대중성 잡겠다고 메인 멜로디 샘플링한 건 알겠는데
워낙 유명한 뚜-뚜루뚜 부분 샘플링해서 중독성 있을지
모르겠지만 신선하지 않고 지루함
안무도 입술 쓸어내리는 것만 계속 반복하고 있고
무대들 보고 나면 기억에 남는게 없음
직캠도 무대 영상도 두번은 안 보게 된달까..
모든 게 다 애매해서 팬들 사이에 반응 팍 식은 거 웃픔
애들 그동안 투어며 자컨이며 홍보 예능이며
거의 안 자다시피 잠 줄이며 열심히 한 거 알아서
안좋아도 좋은척하는 것도 현타오네
타이틀 그렇게 홍보를 하는데 유입이 있을까 싶네 컨셉 고점의 한계가 보임
멜론 차트 좋다고 말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