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얘기 너누군데 너는 자꾸 시비를 걸음?
횡단보도에서 오다가다 스치는 연극성성격장애자들, 명의도용 사기꾼들, 변태들, 시비 공갈러, 소리지르는 사람들을, 미행 감시 11년을 버텨봤나? 정신병자들이 남의 명의를 도용을 해서 도대체 뭔짓거리를 하고 다녔길래 피해자 당사자를 죽이려고 들고 밖에도 못돌아다니게 여편네들이랑 개저씨들이랑 변태 시비충들이랑 10대부터 노인까지 몇년을 이짓거리를 하고 있음? sns를 전혀 안 하는 사람을 갔다가 뭔짓거리를 한 거임?
왜 자꾸 자기들이 스토커면서 나한테 헛소리지?
낙서를 하는데 왜 혼나야 함? 스토커들은 내가 뭐하는지 실시간으로 알 수 있어서 스토커들 보라고 포털들 사연들 글들 전부다 긁어와서 낙서를 했는데 왜 혼나야 함? 누가 조현병이라는 거임? 내가 네이트판에 오기전부터 나로 네이트판에서 몇년을 살고 흉내내고 있었잖아? 나한테 했던 말이나 실제 상황들을 그대로 브리핑을 하는 것들도 있었잖아? 몇년치를 읽으면서 그걸 다 읽고 알아 보는게 왜 조현병이라는 거임? 정신없이 처들어오는 스토커들 전부다 싸우고 있는데 내가 왜 조현병임? 그리고 당뇨도 아닌 사람을 왜 당뇨래? 정신병자들이 왜 자꾸 온몸을 자기들이 강간하고 처들어오고 밖에 돌아다니면 따라다녀놓고 왜 나보고 난리야? 이짓거리를 7년,6년, 4년,2년을 바톤터치 사람을 패버리면서 생계활동도 외출도 취업준비도 못하게 뺏고 뺏고 거지를 만드는 살인마들이 뭐라고 하는 거야?
살인마들이 자기들 노예를 안 하려고 하고 요구를 안 들어주고 도망을 치려고 하니깐, 내가 알바를 하던곳 사람들 통장을 묶어 놓고 개소리야. 내 귀로 직접 들었는데 있던 일이 없던 일이 되는 거임? 이 사탄새끼들이 자기들이 강력범죄자이면서 개소리야.
이 사탄새끼들이 내가 매장이나 백화점에 들어가는것도 또 22년부터 따라 다니면서 감시를 해놓고 사람 정신고문을 처해놓고 뻔뻔한것들이.
내가 못나갈때마다, 이유는 말을 못하고 생계를 도와달라고 했던 사람은 2명 밖에 없고, 나는 그 누구에게도 도와달라고 한적 없이 살았어. 사칭을 해서 개소리 하지마. 나는 이상한 일을 겪을때마다 번호를 지우고 폰을 버렸던 사람이고 혼자 집에서 버텼던 사람인데 개소리 작작해. 나는 누구에게도 연락을 한적이 없어. 내가 무슨일을 당한다고 도와달라고 한적이 없다고.
이글 이게 너네 진실이지?
( 기생충들 여자 한명을 몰카하면서 해외사이트에 올려놓고 24시간 생중계 하는 사이트라지? 그거로 수익나면 조직원들끼리 월급받아야한대. 조직스토킹 가해자들의 게시판이 이곳 가해자들은 자기들이 증오하는 사람을 흥신소에서 정보를 빼낸후흥신소 사람들과 함께 증오범죄를 하는데몰카 해킹 피해자 집위층 옆층 이웃들 돈으로 매수해서 가해하는 아르바이트도 시킴해킹 몰카하면서 감상하는거 여기 게시판에 남긴다. 해외사이트에서 24시간 사람들 생중계하면서 돈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