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녔던 가짜 직업재활훈련소에
어떤 사람을 그 사람에 학군으로 연관 지어서
은교로 사이버불링을 하는 것으로 보여.
나이차이 있는 연애를 한다고
그런거로 트집을 잡는 걸로 보여.
사회복지사를 프랑스 문화를 사칭한다고
나연으로 사이버불링 하는 것으로 보여.
제기동에서 나를 사이버불링을 할때
올라오던 나연 성희롱과
나연과 스킨쉽을 하고 싶다는 글들은
내가 아니라 사회복지사를 성희롱 하는 걸로 보여.
내가 화면을 볼때나 내가 밖에 나왔을때
나연 사진들을 올려서 착각을 유도 했던 걸로 보여.
노숙자지원센터에 사회복지사는
나라에서 이번에 빚을 갚아주는게 생겼다면서
2025년에 서류를 작성하게 해놓고, 자기는 그런적이 없다는 어이없는 말을 했어. 나를 왜 이 건물로 사회복지사가 보냈는지도 이상해. 애초에 한통속인것인지
나는 도무지 아무도 믿을 수 없어.
직업재활훈련소에서 만난 한사람이 나는 여기를 어떻게 왔냐고 물었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왔던 것인지 알 수 없어. 나는 거기에 모인 사람들중에도 감시자가 있을 것 같거든? 왜 그렇게 과도한 관찰 선동 야유를 할까. 나는 그런 분위기 그런 집단은 생전 처음 봤어.
그곳은 내가 겪은 일들 조취를 취할 생각을 하지 말고
잊으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어. 정상적인곳이 아니야.
남산에 다 같이 갔을때 셋업이된 환경이라고 느꼈어.
직업재활훈련소에 자조모임 스케줄에 맞춰서 팝업 행사를 셋업을 했던 것 같아. 유진투자증권과 cj 주관이라는 부스가 있었는데 어째서 그 수많은 사람들이 단 한명도 거기 안 갔을까.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 시간에 그렇게 많이 움직였는지 이상해. 그때 중국인들 많이 와야 한다는 말을 했던 거 뜬금없어. 그리고 의사들이 이해를 해주지도 않고 들어주지를 않아서 대화가 안 되고 의사는 조현병이라고 진단을 내리고 그냥 약을 먹고 살았는데, 남산에서 내 병원 종이를 달라면서 사진 찍는 것도 이상하고 그 재활훈련소는 과도하게 개인정보를 가져가고 정신과 내원 환우들 사진을 너무 찍어. 의료 전문지식이 없는 나조차도 이게 정신과 환우들을 대상으로 하는 곳인데 이렇게 사진을 찍어댈수가 있나? 예민한 사람들을 모아두고서 이러는거 의료 상식이 아닌 것 같거든?
그리고 다같이 영화관을 갔는데 나를 좀비라면서 햄스터 쥐라면서 조롱하는 좀비딸이라는 영화를 보게 하고 울린 거 소름끼쳐. 내몸 고문하고 겨우 살아있던거를 조롱하고 내가 우는 거 보는게 재밌나봐.
협회에 회원들 보이스피싱 보험을 가입을 해준다면서
주민등록번호만 달랑 가져 갔었던 것도 이상해.
내가 올해 정신병원에 갔는데 데스크 화면에 햄스터가 달랑 떠있었고, 올해 내가 사는 동네에 어느 건물에도 방문을 갔을때 80인치 비슷한 tv 화면에 시커먼 화면에 가운데 햄스터만 달랑 떠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