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왜 이렇게 꺼드럭대나요?맨스플레인,아는체 등등 그런 거 안 하면 어디 덧나요?아빠가 평소엔 좋은 사람이라(어릴적부터 엄마보다 아빠를 좋아할 정도로 좋은 사람이었음) 가끔 아닌척 꺼드럭대도 그냥 넘어갔는데 이번엔 너무 같잖고 지금 배신감보다도 황당하네요...평소에 주식채널,책 많이 보더니 아무 의미 없었던 거잖아요 진짜 왜 공부한거임?
제가 지금 07년생인데 작년 대학입시 때 안 밝혀져서 다행인건지...
그냥 하소연 좀 하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