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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이가 예비장모에게 한 말

ㄱㄱ |2026.05.04 17:13
조회 17,673 |추천 10
예비신부의 집에서 예신이 가족들과 식사하는 자리였음
예신이네 가족 구성: 엄마, 오빠, 올케, 조카(말못함), 강아지(푸들..강아지 이름을 아지라하겠음)

가족 모두 있는 자리에서
“아지랑 어머님이랑 같은 미용실을 다니나봐요”

아지 현재 미용 안되어있음
예비장모 머리 부스스함

추천수10
반대수39
베플ㅇㅇ|2026.05.04 18:07
예비장모 무시한언행인데 저걸 농담이라고 한거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속 터질일 무척 많으실거같네요 ㅋㅋ
베플ㅇㅇ|2026.05.05 09:31
너는 시모에게 대놓고 시가 강아지랑 같은 미용실 다니냐고 농담할 수 있어? 사위된지 2-30년 지난 것도 아니고 예비 사위란 놈이 장모랑 처가가 진짜 만만한가보네 나중엔 장인 멱살도 잡겠어
베플ㅁㅁ|2026.05.05 02:37
저게 농담이어도 문제 진담이어도 문제. 일반적인 사람은 아님.
베플|2026.05.04 23:34
헐~~ 예비장모한테 까지 저럴 정도면 평소에도 사람들 외모비하 발언을 아무렇지않게 하는 놈이라는 거다~ 뭐 저런 인성 거지같은 놈이랑 평생을 하려해??
베플ㅇㅇ|2026.05.05 05:12
ㅋㅋㅋㅋ 지 발언이 뭐가 문제인지도 모를걸? 스몰토크라고 주장하고ㅋㅋㅋㅋ 눈치없고 지능낮은건데 평생 어떻게 데리고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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