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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가 같이다니기 창피해요?

ㅇㅇ |2026.05.06 21:14
조회 10,864 |추천 3
친구랑 다툼이 있었어요
별 것도 아닌데
짜증나네요

친구랑 단 둘이 밥 먹으러 감
알바생(20대 초반, 누가봐도 사장 아님)이
메인 메뉴 전달해주러 왔을때
마침 딱 내가 나물을 처음 먹었음
근데 누가 먹어도 맛이 없을 맛이여서
"이건 왜 이렇게 맛이 없는거야.."
딱 이 한 마디함
(물론 알바생 들으라고
일부러 꼽주려고 한 건 아니고
그 말할때 마침 알바생이 있었던 거)


근데 식당에 나와서
내 이런 태도 때문에
같이 다니기 창피하다네요 친구가


사장 앞에서 한 소리도 아니고
꼽주려고 한 소리도 아니고..
환불 요청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진상녀 취급하고 앉아있는데
제가 창피한가요???

추천수3
반대수118
베플ㅇㅇ|2026.05.06 22:40
말을 생각나는 대로 그냥 툭 내뱉는 사람 보면 미성숙해 보여요.
베플ㅇㅇ|2026.05.06 21:16
베플손절|2026.05.06 22:02
많이 무례합니다
베플ㅇㅇ|2026.05.07 00:58
4-5살 애들이 사회성이 덜 발달되서 그러잖아요 저사람 왜 저렇게 뚱뚱해 ? 저 사람은 왜 저래 ? 그런것처럼 어린애들도 아니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사람이 필터링 없이 생각나는대로 말하는건 그만큼 지능이 덜 발달되서 그런거니 부끄러울 수 밖에 없죠
베플ㅇㅇ|2026.05.0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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