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 좀 도와주세요. 제가 도움 줬는 곳에서요

쓰니 |2026.05.09 12:02
조회 33 |추천 0
제가 돈을 벌어서요
어렵게 경찰 기관을 세웠는데요
그 전에 국가에서 무슨 일 생긴다고 해서 어렵게 공부해서 일하러 가서 돈 모아서 경찰을 만들 었어요
어렸을때부터 경찰 일을 하라고 하는건 누가 준 비싼 책주고 사서 배웠는데요
모함을 하려는건지 제가 입고 있는 옷을 자꾸 뜯을려고 하더라고요
다른 나라에도 신고하고 다른 곳도 신고 했었는데요
급하게 오다보니깐요
그리고 제가 고소건이니 괴롭히는 사람때문에 어렵게 까지 일을 하고 있었는데요
저는 일하고 있는 도중에도 무슨 무서운 일 당하기 전에 법원에서 통과가 되서 그러는지 어렵게 다시 되 살아 놨어요
그러니깐 무슨 일이던지 함부로 못하게 되더라고요
집을 제 돈 주고 샀는데요 집에 있는 도중에 오지 말라는 사람이 자꾸 오더라고요 몇 번 신고 했었는데요 저번에는 2년 동안 안오더니 제 집에 왜 오죠?
제가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린게 제가 생각 나는 부분에서 부터 올린거라서요
어렵게 모았는 돈이라서 아깝죠
다른 어떤 이들이 범죄던지 구..ghos. t 인데 놀릴려고 그러는 건지 안듣고 싶다고 하는데 자꾸 그러네요
제가 경찰기관 어렵게 만들어서 놨는데요 120억 보다 더 많이 줬어요
200년 이상 일했는데요
어렸을때 경찰 그 다음 .. 올라가는 것 까지 다른 직업 으로 올라와 있어요
원래는 이게 국가 비밀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돈으로 어렵게 세웠는데 거기에 한번씩 도움도 주러가거든요 도와줘 놓고 무슨 일 문제가 저한테 생기더라고요 경찰번호 112에 신고 몇 번하고 그러니깐 멈춰 주더라고요
집에 모르는 사람이 자꾸 오는게 싫어요
그리고 119.. 이번호도 많이 누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어렸을때 공부를 많이 했어요
그러면 저는 어떻게 도움을 엊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