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계속 바른 길로 가는 명백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5.12 19:04
조회 32 |추천 0
내가 왜 바른 길로 계속 갈까요?
사실 찾아온 사람이 한마디 했거든요.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전부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또 여자애가 찾아와서 그럽니다.
"니 그 한 사건 불기소 낸 경찰서에 경찰관도 다 교도소 갔다."
사건 조작한 경찰관도 죽었거나 교도소 간거다
"짜고쳐서 경찰서 온 여자도 다 죽었다."했다.
이 부산사건 왜 이런거 같으세요? 경찰관들 승진에 집착한거 같지 않으세요?
그래 반드시 이래되어야 부산사건이 되는거다.
사람들이 한 소리다.
이 부산사건은 "부산경찰 중에 더러운 경찰관이 있었는데 정의로운 경찰관이 그 더러운 경찰관들을 구속시키고 정의를 세웠다." 하지 않으면 부산경찰청장 사망한다. 청장 마다 다 사망한다.
이미 치안정감도 죽었다 했다. 경찰관도 지 입으로 치안정감 죽었다 했다.
부산지검 검사도 구속되어 있는거다.
이래됐으니까 경찰관이 언론에 못 내지.^^
즈그 청장 딸, 경무관 딸, 총경 딸 까지 사고를 쳤으니
나는 살면서 사람 죽은 걸로 장난 쳐본적 없다.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 그러니까 상대방이 바른 말 하는거다.
그 이거 시민들도 한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