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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6.05.14 17:10
조회 102 |추천 0

어느 상점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오늘도 어느 상점에서 일 합니다. 그런데 안면이 있는 사람이 딸 3명을 대리고 찾아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예전에 우연히 마주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마 얘가 힘겨워 하는 걸 봤나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내말 듣고 그렇게 한번 해봐."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 때 거절을 했습니다. 아마 그 사람은 진짜 내를 위해서 한 말일거에요.

그런데 그 사람이 상점에 찾아왔는데 딸 3명을 대리고 옵니다. 그런데 순간 분노가 찾아옵니다.

여자 딸이 있었다면 그런 말을 하면 안되는데 순간 분노가 찾아와서 "니 딸 있는데 이런 소리 했나?"라는 소리를 순간 합니다. 그러니까 무의식적으로 이런 말이 나왔나 봅니다.

상대방이 못 쳐다봅니다. 그런데 그 마음만은 고맙습니다. 왜냐면 쟤가 힘겨워 한다는 걸 봤기 때문이죠.

예전에 청장 마누라도 찾아와서 "그 강간 주장하는 년들 다 죽여버려라."하는데 "내가 니 딸만 그렇게 할게."할 때 그 청장 마누라가 우는 거랑 똑같습니다.

저한테는 다 똑같은 여자들입니다. 이런 생각이 머리 끝까지 있는 애 입니다. 애 정신병 악화만드시고 여기서 때려패서 터져 나오게 할려고 했죠? 그거는 인간이 아니에요.

잡혀가십시오.

지금까지 부산이 조용한 이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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