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경주에 살지 않아요!!
경주는 80년대에 수학여행 딱 1번 가본게 전부에요.
경기도 사는 애가 왜 선거철이면 국회의원후보들, 시의원 후보들, 교육감 후보들에게서 끊임없이 전화와 문자테러를 받아야합니까???
당신들 사무실에도 전화해서 내 핸드폰번호 삭제해달라고 몇번을 요청했는데 왜 삭제되지않고 계속 타지역에 사는 국민을 괴롭힙니까???
교육감 선거로 내게 아침에 전화하더니 저녁 7시 45분에 또 하는건 그냥 괴롭히자밖에 안되는데 그런인간이 뭔 교육을한다고 교육감선거에 나가는겁니까??????
국회도 선거구역에 안산다고 요청들어온 연락처 삭제하라는 법 만들고, 선거위원회 전화번호 수집과정을 공개하도록 법 만드세요!!!
내가 몇십년만에 ㅆ욕을하게만들었어요.
젠장..
국민 괴롭히는 방법도 가지가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