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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김밥집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6.05.16 00:34
조회 92 |추천 1

어느 김밥집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공부를 하다가 김밥집에서 김밥 한 줄을 싸들고 갑니다.

그런데 경찰관은 얘가 사고치는 놈이라고 했는가봐요.

그런데 이 애가 아무것도 몰랐나봐요.

그런데 아주머니가 갑자기 열이 받았나 봅니다. 갑자기 소리를 지릅니다.

"니 아무래도 이런 애 아닌거 같다. 여기 다시는 오지마라."

경찰관은 결과만 따지니까 사고 한번만 저지르는것만 보는데 이 판이 깔린 아주머니들은 욕심 없이 그 사람 됨됨이만 보거든요.

그러니까 그 아주머니들이 양심선언 하는거에요.

왜냐면 이 사람들은 욕심없이 지켜보거든요.

이렇게 하면 이제 시민들 저항을 불러일으키거든요.

"그러면 이제 누가 죽느냐? 별3개가." 비참하게 죽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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