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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부산의 죽음의 거리가 시끄러웠죠?

핵사이다발언 |2026.05.16 23:26
조회 294 |추천 0

오늘도 부산의 죽음의 거리가 시끄러웠죠? 장사하는데 많이 시끄러웠죠?

그 오늘 절에서 정신침략기술 못 버틸때까지 한 사람 찾아와보세요.

경찰서에서 했나요? 부산지검 동부지청에서 했나요?

그리고 오늘 부산경찰청 112신고로도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부산경찰관 또 징계 받으세요.

오늘 또 못 버틴다고 사람 4명 들어와서 확인했죠?

이제 부터 경찰관이 위법수사하면 경찰서에 무조건 신고합니다.

경찰청에 신고 들어온거 잘 확인해보세요.

이제 니 수사 경찰관 고소도 한다.

너네 이제 내 만난 부산여자들 경찰서에 곧 불러나온다.

니가 예전에 이렇게 사고치게 해서 이제 신고한다. 그 때 신고 했으면 이런 사고 안 났다. 그것도 경찰관이 위법행동한거다. 경찰관도 그럴 때는 신고해라 했다.

다른 경찰관이 이렇게 해서 잡을려고 했다하니까 전부 다 죽여도 아무말 못한다. 했다.

여경들 앞에서 이 짓한거 똑같이 보여주면 여경이 진짜 심장 떨어질 정도로 떤다. 아예 고개도 못 쳐든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하면 안되는 짓인가보다.

이제 배운 대로 신고한다.

잘 버터보세요.^^ 오늘 지금 경찰서에 담당경찰관은 경위서 써야 합니다.

이제 위법수사하면 무조건 신고합니다.

부산경찰청 112신고 잘 보세요.

니 이렇게 해서 하나 들어오게 해서 수사할려고 했제?

한 사람이 그렇게 하는 사람 문재인이라고 알려줬다. 문재인 하나 때문에 길에서 소리 지른거다.

얘 그러면 몸에 쑤셨다는거죠? 예 그래서 신고들어온거에요. 11시간 쑤셨죠? 그러니까 신고들어오죠.^^

사람들한테는 정신병자라고 했죠? 아.. 그러면 지금 얘 정신병자 취급당하는데도 즐기는거네? 얘 아무도 못 이긴다. 진짜 확신에 차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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