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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1 : 아무래도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습니다.

핵사이다발언 |2026.05.17 00:10
조회 57 |추천 0

변호사 한명이 부산사건에 대해서 설명을 듣다가 매우 심각하게 봤는가봐요. 그러니까 아무래도 사건이 진짜 크다고 봤는가봅니다.

21세기에는 벌어질 수 없는 사건인가봐요.

그런데 서울에 변호사 한명이 자신있게 말합니다.

"그 아무래도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자애 한명도 "니 대통령 죽였다."

이거 왜 이런지 아세요?

이게 뭘 대변하느냐면 경찰관이 죽일려고 든 사람이 아마 진짜 바른 애일 겁니다. 그러니까 행동을 보면 경찰서에 평생 올 사람이 아니라고 판단되는 겁니다. 제 3자의 시비에 의해서나 한번 올거 같다는겁니다.

그렇게 하면 제일 위에 사람이 죽어요.

오늘 누군가가 이 말을 했는데요....

"대통령이 시민들한테 저항을 일으키자 진짜 힘없이 맥없이 걷다가 사망한거 같다."

판을 깐다는 것이 바로 그런 뜻입니다. 진짜 저항 일으키면 위에 사람이 죽어요.

저는 그런 말을 못합니다. 변호사 말이 정확해요.

전국에서 30년간 터진 모든 사건 보다 제일 클텐데요?

그래서 여경 한명이 "오빠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말하면 대통령 감옥간다."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런거 다 알리시고 끝내시죠? 지금 전국에 이런 글 하나 쓰는 사람이 지금 전국에 유일한 사람아닌가요?

이래되면 그 사이에 여자들이 얼마나 많이 죽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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