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무기징역자 김녹완이 내한테 온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6.05.17 04:38
조회 150 |추천 0
경찰관이 더러운 짓을 해서 이제와서 솔직하게 말한다. 나도 양심선언한다.
사실 무기징역자들이 내한테 온다.
그런데 무기징역자 김녹완이 왔다. 아마 교도소에서 잠시 나오게 했을거다. (솔직히 누군가가 니 모 국회의원 아들이야기 하면 사람들 다 끄덕인다 했다.)
그런데 내 솔직하게 말한게 있다. 첫인상인 김녹완은 그런 애가 아니었다.
"어? 니 진짜 바른애 같은데? 니 혹시 경찰관이 니 못살게 굴어서 그랬던거가? 니 경찰관이 그렇게 한거면 니 여자들 전부 다 죽여라. 못 버틸건데?"
그리고 또 2주 후에 그 김녹완을 잡은 경찰관이 찾아왔다.
"너네 혹시 쟤 저렇게 해서 쳐 잡은거가? 저걸 누가 버티노? 그러면 너네 진짜 감옥에서 아예 못 쳐나오게 하고 너네 아들 딸도 다 죽게 만든다. 진짜 비참하게 죽게 만든다. 경찰관 감옥에서 오래 살게 한다."
제가 이 말을 김녹완한테도 했고 그 잡은 경찰관 한테도 했던거 같습니다.
이게 아니길 바랍니다. 그런데 나는 이미 저 말을 다 했다.
솔직히 경찰관들 작업 치는거 보면 재수없거든? 그래놓고 이제 니 알아서 살아라고 했나? 다 죽어라. 죽어도 된다. 밖에서 이혼당하고 혼자서 살아라. 노가다 판에서도 욕 처먹고 죽으면 된다. 50살에 췌장암 걸려서 죽으면 된다. 저 사람 대려오면 짜증나거든?
걸리지 마라. 살해당한다.
내 진짜 자신하는데 너네 경무관이나 치안정감 둘 중에 한명이 얘 바른 애 같은데 얘한테 함부로 굴었다가 분명히 친구한테 살해당한 사람이 있다.
왠지아나? 너네 조지호 청장이 경무관이 살해당했다 했거든요. 전직 경찰청장이 경찰관을 버리는 짓까지 했다. 스님 살해당하십니다.
솔직히 내를 저렇게 까지 비교한게 열받는데 부산경찰관은 너네 종군위안부로 본다. 그것만 알면된다. 그 부모들이 다 속은거다. 너네를 종군위안부로 보는 상태에서 수사라는 핑계로 저렇게 한거다. 이 기분 여러번 느꼈다.
정신침략기술자의 생각이 너네 경찰관들이 가지고 있는 숨겨진 마음을 대변하는거다. 그 한 사람이 경찰관이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을 말해주는거다. 그게 어쩌면 대통령 일수도 있다.
경찰관들 인권 생각 없이 저래 수사하는거죠? 밖에서 욕 다 쳐먹어라. 너네가 이혼당해도 부산경찰청장은 너네한테 이혼하지 마라 하지 않는다. 조직에서도 버림 받고 가족한테도 버림 받고요.
솔직히 경찰관들 수사에 명분은 없는데 수단만 생기는 명분만 이어오는거 같은데요? 이미 정당성은 다 잃은거 같은데요?
나는 _같은데 사고는 내기 싫으니까 그 부모를 부르는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한 사람이 알려줬다. 부산 순경일거다. 니한테 정신침략기술 쓴다니까 "니 대통령 이긴거다."라고 했다.
그러니까 그 제일 높은 사람의 생각이 걸러먹었다고 판단한거다. 그래서 얘가 결국 그 만난 부모와 여자를 생각한거다.
윤석열 정부 때는 "니가 현직 대통령 보다도 낮다."라고 분명히 말했다.
얘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3번 연속 면접 만점을 받았다 했다. 그런 바른 애가 그렇게 여러번 느낀거다. 진짜 경찰관은 너네 종군위안부로 본다. 진짜 그래 알면된다. 겉으로 티만 안내는거다. 그냥 사고 계속 날까봐 부르는 존재인거다.
1+1=2 이런 존재로 본다.
세상 뭐 눈에는 뭐만 보이니까 애 기분은 생각 안해보고 저런 짓만하지.
그래놓고 쳐 막아 놓고 웃었단다.
그러니까 공공기관에서 이런 말을 하지.
"그 경찰 새끼도 그렇게 쳐 막아놓고 여유부린다. 니는 계속 정신병에 시달리는데. 경찰관이 니한테 치료비 주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