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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까지 무탈하게만 다니면 좋겠는데

ㅇㅇ |2026.05.18 16:52
조회 15 |추천 0
안양에서 협회 경리로 일한지 오래됐어요 뒤엉킨 장부 정리하는건 눈감고도 하고 까다로운 회원들 요구도 그냥 허허 웃으면서 넘겨요 이제 와서 높은 자리 욕심도 없고 그냥 정년까지 별일없이 다니는게 목표예요 후배들한테 편한 선배로 기억되면 그걸로 됐다 싶고 퇴근하고 안양천 둑길 한바퀴 도는 낙으로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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