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어느 지역에서 벌어진 이야기입니다. 부산에 모 여대 항공운항과 여학생 4명이 지나갑니다. 그런데 한명이 예전에 만났던 여자였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지나가는데 몸에 고문을 합니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힘들어서 "니 아무것도 못한다."라고 했는가봐요. 그런데 그 여자가 화를 내면서 "나도 안다. 안다."하면서 성질을 부리더라구요.
나는 솔직히 그 여자가 잘되기를 바랍니다. 아마 그 여대생도 사고한번 친걸로 잘못한거 알고 있는데 자신이 스튜어디스가 되기 위해서 노력한거 일거거든요.
나는 니 마음이 무슨 마음인지 안다. 사실 얘가 그걸 전부 다 버틴거다. 밖에서 웃고 있는데 사실은 그걸 전부 다 버텨티고도 웃고 있는거다.
나도 다른 면접을 보는데 경찰관이 "니는 우리가 잡아가야 하는 사람이다."라고 할 때 진짜 "쟤가 무슨 대통령이가?"라는 생각도 들었고 진짜 어디서 저런 말을 하지 라는 황당한 생각도 들고 서울에서 2015년에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렸을 때도 그 충격까지 받은거다. 그래서 애가 원래 신경증이 있던애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던 앤데 조현병 진단 받은거다.
그래서 니 마음이 무슨 마음인지 아는거다. 애가 아마 그 분노에 부산에서 사고를 크게 쳤을거다.
진짜 순간 니 인생 짓밝는 생각들더라.
꼭 꿈을 이뤄서 스튜어디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얘가 그걸 전부 다 버티고도 웃고 있는거다.
솔직히 한번만 당해도 못참제?^^
얘 진짜 천사 같은 사람이다. 마음씨가 넓은 사람이 사고치고 있었던거다.
그 여대생님. 니도 잘못한거 아는데 자극하제? 그래.. 바로 그거다. 그것만 이해하면 부산에 대형사고 난 이유가 밝혀진다. 아마 경찰은 우리는 그런거 없다면서 수사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