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세금으로 석방시켜줬더니 또 간다고…?”
진짜 기사 보고 내 눈 의심함
해외에서 나포돼서
외교부 움직이고
정부가 대응하고
결국 석방까지 됐는데
인터뷰에서 한다는 말이
“정부가 막아도 또 갈 것”
…?
아니 이게 지금 할 소리임?
본인 신념이고 행동 자유인 건 알겠는데
결국 사고 나면 또 우리 세금 들어가고
외교력 들어가고
국민들 걱정하고
현지 대응하고
다 같이 수습해야 되는 거 아님?
솔직히 무슨 영화 주인공 감성에 취한 거 같음
진짜 위험지역 가는 거면
최소한 책임감 있는 태도라도 보여야 하는데
오히려 “또 간다” 선언하니까
걍 어이없음…
요즘은 뭔가
무모한 행동을 “소신”처럼 포장하는 분위기도 너무 심한 듯
다들 어떻게 생각함?
진짜 개인 자유니까 존중해야 함?
아니면 저건 너무 무책임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