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비벼먹는 면을 좋아해 창고형 대형 마트서 한박스 20개 리미티드 한정판 ㅋ샀는데 면을 끓이니 무슨 후추같은게 둥둥 첫날은 냄비문제인가 하고 면 씻어 소스 비벼먹고
둘째날 냄비 바꿔도 똑같이 둥둥 그다음날 물이 문제인가?흰그릇에 물받아 확인후 끓여도 이물질 둥둥
생산업체에 전화해보니 면을 고온에 익히고 유탕처리할때 산화 이물질을 걸러주는데 잘못걸러준것같다고 ㅠ
비빔이라 면을 씻어서 그나마 적게 섭취한건데 일반라면도 이물질 나올수 있을듯 하니
☆일반라면 끓일때 스프 급하게 넣지 말고 면위에 이물질있나 확인하고 스프넣자!!!
아니면 기름 찌꺼기 먹는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