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없네요.
저희가 노견을 키우는데 엄청 순하고 애들이랑도 잘놀아요.
어제 저희 이모가 강아지를 데리고 아파트놀이터에있는 벤치에 가는데 강아지 목줄을 안잡고 있어서 강아지가 먼저 뛰어내려갔는데 5~6세쯤 보이는 여자아이가 경악을하며 울고 도망가더라고요;;;
저희강아지는 애가 좋아서 다가간거고 절대 안물어서 이동네 사는 아이들은 거의 알아요.
근데 애엄마가 막 십원짜리 욕을 이모한테 퍼부우며 강아지한테도 진짜 무식하게 욕질을 하면서 애를 안고 가더라고요.
시간이 지나고 생각하니 너무 열받네요.
이모가 미안하다고 사과는 했고 그여자도 욕해서 미안하다고 하긴했어요.
어떻게 엄마뻘 사람한테 쌍욕을 퍼붓는지 진짜 가만히 안둘겁니다.
개를 죽인다느니 욕을 해대는데 진짜 제가 그여자를 죽이고싶은 심정입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그여자한테 복수를 할지 방법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