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가격 이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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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16:27
조회 17,858 |추천 90
이사해서 다른동네옴
머리한지는 5~6개월됨
더워서 컷트하려 미용실 검색
여성컷트가 23000원부터임
거기다 샴푸추가하면 돈 더내야함
근데 또 다 예약임 ...효율적인데 .....
내돈쓰고 다 너님들 하라는데로 해야함!아오~짜증남
갑자기 든 생각인데 기안84가 왜 혼자 집에서 머리카락 자르는지 알것같음 ㅋ
미용실 모두가 단합하는거임?
왜케 맨날 가격이 오르고 다 가격이 비슷함
다른것도 비싸지만 머리하는건 정말로 넘 비싸네요ㅠㅠ
- 베플ㅇㅇ|2026.06.0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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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이라도 좋으면 비싸도 수긍하는데 요즘 커트 제대로 하는 미용사 찾기 진짜 힘들다 커트가 잘되야 펌도 예쁘게 나오는데 그나마 그 펌도 왼쪽은 디자이너란 사람이 말고 오른쪽은 보조가 말고 ㅋㅋ 1인샵 찾아도 여기도 가격만 비싸지 실력은 체인점 가서 첫방문 할인받는게 나을 정도..
- 베플ㅇㅇ|2026.06.0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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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머리 잘자르는 미용사 찾기 하늘에별따기임 돈을 그만큼 받으면 실력이라도 좋아야지
- 베플ㅇㅇ|2026.06.0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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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비쌈. 그래서 별로 기술 차이도 없어서 미리 한달 전에 신규예약하고 미용실 옮겨다님. 퍼머, 컷, 염색, 영양하면 30~40프로 할인해도 몇십만원이라. 솔직히 동네 영세 가게 아닌이상 어느정도 규모의 브랜드 샵에 가면 실력 거기서 거기.. 진짜 급해서 동네 헤어샵에 사람 뻔히 없을 때 급하게 컷 되냐고 물어봐도 예약제라고 계속 놀고 있어도 손님 안받으면 그 가게는 장사마인드부터 글러먹어서 아무리 동네 미용실 투어 한번씩 다해봐도 절대로 안가게 됨. 커트, 염색 정도야 할인이 중요한게 전혀 아니어서 재방문은 가까운데 하게 되는데도 갈일 절대로 없음.
- 베플구분을확실히|2026.06.0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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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가격의 현실화, 정상화가 필요함!!
- 베플ㅇㅇ|2026.06.0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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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된다. 앞머리만 자르고 펌하는데 예약하고 가야하더라고. 웃긴게 분명 1:1 프라이버시라면서 앞머리만 예약하면 다른 손님들도 받더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