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여기 기술직도 노답이라는겁니다.
정치질 이간질에 아저씨들 나이로 밀어붙이는거때문에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돈은 많이 벌지만 제 시간 자체가 하나도 없습니다.
오늘도 출근해서 그깟 지게차 좀 잘타고
장비좀 잘 만진다고 유세떠는 인간들 사이에서
굽신굽신대고 나이 많다고 어린애들한테 화풀이하는
그런 인간들한테 그놈의 돈 때문에 실실 대면서 회사생활
중인데요..
더는 이렇게 살 자신이 없네요 정말...
이 더러운 직업
더 공부하고 공부해서 한방에 돈 벌어볼랍니다.
꿈을 크게 가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