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후반 돈은 어느정도 벌지만. 나이 먹으니
자신감이 땅을 친다 특히 여자는...
30대 초반일때는 요즘의 30대 초반 분위기 아니었다 ㅜ
나 30살때 직장에서 약간 들리라고 꼰대?가
노처녀라는 말이 가능하녜.
처녀인데 어떻게 늙었냐 이거지..
진짜 이런 말? 듣고 나 이제 늙었구나 했고 ,계란 한판 어쩌고 하고 30넘어서 결혼하면 늙게? 보는 눈치 였는데
요새늠 30대 초반이 진짜 제일 이쁘고 좋을 나이다 ㅜ
30대 후반 보통의 일반 애엄마 되는 테크 안타고 미혼으로 있는데 내가 지금 결혼을 못해서라기 보다? 아니면 진정한 내 사랑을 못만나서? 남자한테 상처만 받아서?! 무튼 자신감이 너무 개떨어지고.. 진짜 끝이라고 생각든다 ㅠㅜ 다 필요없고 자신감 없어지는 걸 30대 초반때는 생각도 못했다...
쭈그러든다 이제 이 나이에 할 수있는것도 제한되고
무엇보다 맘에드는 애들이 ㅋㅋㅋ 한 9살 차이 나기도 하고
꿈도 못꾸는 것이 너무 서글프다 ㅠㅠ
그걸 뛰어넘게 돈이 재벌급으로 많은 것도 아니고..
물론 철이 안든것도 잇지만.. 자신감이 진짜 ... 없다
우울해서 한번씩음 또르르 눈물도 흐르고..
나이가 뭔지.. 끝남을 느낀다 인생이 ㅠㅜ
재미 없어서 앞으로 인생 어떻게 사나 싶다...
뭔가 꿈꿔볼 여지가 희박해진다는거, 이게
가장 슬픔...
다떠나서 뭔가 어느분야에든 도전이라는것도 쉽지 않은 나이고.. 이제 청춘이 아닌게 서글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