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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 안성 전격 방문...한병도 원내대표·김승원 도당위원장·윤종군 국회의원,

배석환 |2026.06.02 08:19
조회 6 |추천 0
김보라 후보 ‘안성 5대 핵심과제’ 최우선 검토 및 적극 지원 약속

JTX 철도망 및 반도체고속도로 등 중앙당 최우선 검토 과제로 전폭 뒷받침  

한 원내대표, “검증된 김보라 후보 핵심 사업들, 국회 차원에서 최우선 검토하고 적극 밀어줄 것”

김보라 후보, “중앙당·경기도당·지역 국회의원의 확실한 지원 의지 바탕으로 안성 도약 이끌 것”

 사진/ 김보라 후보 선대위 제공


[배석환 기자]=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 안성 지역구 윤종군 국회의원이 31일 오전 11시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전격 방문하여, 안성의 중장기 성장을 이끌 주요 인프라 사업을 당 차원에서 최우선으로 검토하고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모으는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국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원내지휘부가 안성지역 핵심 공약의 실현가능성을 진단하고, 향후 구체적인 정책적·행정적 지원 방향을 확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김보라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 공식 전달한 ‘안성 5대 핵심 정책과제’는   안성을 중부내륙권의 교통 거점이자 첨단 산업·공공의료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프로젝트들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총사업비 약 9조원 규모의 잠실~안성~청주공항 광역급행철도(JTX)의 조속한 민자적격성 조사 진행을 위한 부처 협의 및 평택~부발선 철도망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추진이 포함됐다. 아울러 총사업비 1조 5,250억 원 규모로 추진 중인 반도체고속도로(화성~안성)의   신속한 행정 절차 진행과 일죽JC·삼죽/죽산IC 신설 등도 심도 있게 다뤄졌다. 

 

또한 현대차그룹 배터리 안성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미래모빌리티 메가특구 조성,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내 경기남부권 지역모자의료센터 건립, 한경국립대학교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등 지역 숙원 사업들의 조속한 실현을 위해  당정이 긴밀히 공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회의를 주재한 한병도 원내대표는 “김보라 후보가 제안한 안성 5대 핵심과제는 안성의 미래 성장을 위해 매우 정교하게 준비된 마스터플랜”이라고 높이 평가하며, “재선 시장으로서 행정 능력과 추진력이 검증된 김보라 후보가 시민들과 약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원내 다수당의 역량을 발휘해 국회 차원에서 최우선 과제로 검토하고 전폭적으로 밀어주겠다”고 명확한 지원 의사를 밝혔다. 

 

윤종군 의원 역시 “중앙당과 경기도당, 지역구 국회의원이 한뜻으로 힘을 실어준 만큼, 김보라 후보의 공약들이 안성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현실이 되도록 원팀으로 강력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는 “바쁜 선거 정국 속에서도 안성을 방문해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들을 최우선으로 검토하고 적극 밀어주겠다고 약속해 주신 한병도 원내대표,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 윤종군 의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규모 재원 조달과 복합한 인허가 절차가 필수적인 대형 인프라 사업들은 국회 및   경기도와의 긴밀한 협조  체계가 구축되어야 실현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정책 전달을 통해 김보라의 약속이 곧 민주당 중앙당과 경기도당의 공동 지원 과제임을 확인한 만큼, 공허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확실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안성의 교통·산업·의료 인프라를 한 단계 고도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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