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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있었대.

우툭팡 |2026.06.05 19:26
조회 533 |추천 0
조카 소름인게 처음에 부족하다했을 때 어디서 50장만 들고와서는 상부의 지시를 기다려야 한다고 했음(영상있음)

알고 보니 여분 투표지 선관위에 있었음. 그거 다 써도 4만장이 남을만큼.



근데 왜 선관위가 따로 보관하고 있었냐 물으니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 선거때마다 남는 투표지를 보고 저거 부정투표로 쓰려는거 아니냐 자꾸 의심해서, 의심받기싫어서 투표소에 남는 투표지를 최소화하려다보니 이 사태가 났다. "라고 함.




한마디로 부정선거음모론자들 때문이라 함.(실제해명임)





졌다 졌어. 좌빨 느그가 이겼다.

부정선거를 하려면 수많은 사람이 동원돼야 하는데 그들중 양심고백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게 말이되나고 해서 암말기 선관위직원 박동건씨 양심고백 나왔더니 극우들이 회유한거라 지럴.

이상한 투표지 문제 삼으니 만약 부정선거 세력이 정말 있다면 그런 흔적을 남겼겠느냐 지럴.

투표지 부족사태 났는데 그건 부정선거음모론자들이 자꾸 의심해서 벌어진 일이라지럴.


졌다 졌어. 못 이겨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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