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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거는 말 툭툭 던지는 연하 동료

미라클부귀화 |2026.06.09 15:39
조회 3,179 |추천 1
정말 불쾌해요.
시비를 거는 말들을 해서요.
듣고싶지도 않아서
대답을 안 하고 말죠.

들었다고 생각도 안하려 노력해요.

무슨 말을 하다가
' 마쳤어?' 란 말을 섞어서 하기도해요. 제게.

듣는 사람이
1도 없답시고 말이죠.

단체가 모인 자리에선
더 연하인 남성과
' 우리 , 저희 ' 이런 말들을 쓰고요,
저만 따 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모르는 척
못들은 척 하지만
스트레스 되네요.....

함 따끔히 말하고싶은데
큰 싸움 될까봐
그냥 있어요.....

속이 속이 아닙니다.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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