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불쾌해요.
시비를 거는 말들을 해서요.
듣고싶지도 않아서
대답을 안 하고 말죠.
들었다고 생각도 안하려 노력해요.
무슨 말을 하다가
' 마쳤어?' 란 말을 섞어서 하기도해요. 제게.
듣는 사람이
1도 없답시고 말이죠.
단체가 모인 자리에선
더 연하인 남성과
' 우리 , 저희 ' 이런 말들을 쓰고요,
저만 따 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모르는 척
못들은 척 하지만
스트레스 되네요.....
함 따끔히 말하고싶은데
큰 싸움 될까봐
그냥 있어요.....
속이 속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