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즘 그냥 주위 시선들을 보자나?
조카 장기 연애 한 애들도 5년 이상 사귀다가 헤어지고
몇개월만에 다른 남자 다른 여자 바꾸고
결혼 나이 되니까 그에 조건 맞게 빠르면 1년에서 2년 이내로 결혼하고 애 낳은거 보면 좀 가끔씩 조카 놀람;; 그게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이라서;;
약간 뭐라할까? 연애용이랑 결혼용이 다른건가봄 ㅇㅇ;;
근데 저런 사례가 수두룩한거 보면? 사람들은 진중하게 만나는게 아닌가? 사랑은 언제든지 바뀔수 있는건가?
꼭 한사람만 바라보지 않고 결국은 언제든지 최종적으로 결혼은 연애 하는 기간보다 짧은 사람이랑 만나서 결혼하고 애 낳고 사는 사람이 대다수구나 좀 깨달았음 ㅇㅇ;;
결혼할 운명은 따로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