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긴 병에 효자 없다는 말

ㅇㅇ |2026.06.12 20:47
조회 2,199 |추천 11
모두 그렇지는 않은 거 같애
내 지인 13년째 부모 돌보는데 
요새 부모 상태가 안 좋으심
한결같이 정성 쏟아 돌보는데
본인도 이제 늙는단 말임
부모님한테 받은 거 생각하면
자기 80이 될 때까지 
사랑으로 쏟아부어도 아깝지가 않대
내가 보기에 크게 돈 받은 건 없는 거 같은데
사랑을 받았나 봄 
효자 효녀는 하늘에서 내린 것일까?
아니면 부모들이 투자한 만큼 돌아오는 것인가
해달라는 대로 부모님이 다 해줬다고 하긴 하더라
추천수11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