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2일 꿈- 내년 월드컵 축구에서 하나님의 초능력으로 한국이 우승하게 된다!
체코가 현지적응 훈련을 하지않고 시합한다는 말에 한국이 체코를 이긴다고 했다. 체코는 높이 올라갈 수 없다고 했다. 한국이 A조 1위로 간다고 했고 올해 월드컵 축구에서 한국은 대박 터진다고 했다. 월드컵 축구 한국 대박! 대박 터진다!올해 월드컵 축구로 한국 국민들은 집집마다 방방곳곳에서 전세계에서 웃게 된다!살다보면 웃을 날도 오겠지요. 꿈- 리설주 차 전복 사망. 김정은 머리와 몸에 총알을 맞아 육신이 크게 훼손되어 사망. 북한 쿠데타 발발. 곧 남북통일!2027년 남북통일로 한국인들은 집집마다 방방곳곳에서 전세계에서 웃게 되리라!꿈- 이재명은 대통령 인물이 아니라 임기 도중 물러난다.2022년 꿈- 앞으로 4년내 일본은 바닷속으로 침몰해 영토 1/3이 남아 한국에 합병된다.구명조끼, 튜브 준비하라. 꿈- 이제 곧 하나된 한민족이 만주벌판을 달리리라.1997년 꿈- 일본에 지진이나 건물이 무너져 수백명이 죽게 되고, 앞으로 일본 전체가 지진으로 내려앉는다.1998년 꿈- 2016년에 대환란이 온다. 건물이 무너지는듯 하고 사람들이 도로위를 미친듯이 달렸다.2013년 꿈- 2016년에 경주에 대지진이 일어난다.1994년 꿈- 2명의 병사들(코로나19와 하루만에 피 토하고 즉사하는 괴질)이 사람들을 무차별로 죽이고 있었다. 이도로 저도로 보이는 것은 시체뿐. 생존자들은 모두 착하고 깨끗한 사람들. 세상을 둘러보니 유리세상. 나 자신 들여다보니 유리사람. 생존자들이 새로운 태양이 뜨는 것을 보고 마냥 좋아하고 있었다. 희망과 의욕 행복이 넘치는 참세상이였다. 곧 하루만에 피 토하고 즉사하는 괴질이와 지구인 1/3이 죽으니 한국의 1만년이상 세계최고 대도인 국선도를 수도해야만 생존한다. 국선도연맹, 밝돌국선도, 국선도본원이 정통수련단체.천부님, 지모님께 한국 체코전 이기게 해 주시고 A조 1위 되게해주시고 월드컵축구 우승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체코전에서 한국이 첫골을 넣었을 때 눈물을 흘렸다. 다음 멕시코전에서도 한국은 이기리라 본다.남아공과도 한국은 역시 이기리라고 본다.한국이 실력으로 무슨 수로 월드컵축구 우승을 하겠나. 곧 하루만에 피 토하고 즉사하는 괴질이 오며 올해 오리라 보는데 축구 끝나고 여름에 올 수도 있다. 이 괴질은 아침에 감염되면 저녁에 피 토하고 즉사하며 늦어도 2.3일 내로 즉사한다. 공기감염으로 한순간 전세계로 전무후무한 속도로 퍼져나간다. 약이 없으며 약을 쓸 시간도 없다. 한국의 신라 화랑도인 국선도 단전호흡을 수도해야만 생존한다. 마음이 천심인자만 생존하며 국선도를 수도해야 생존한다. 전세계에서 괴질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한국의 국선도를 배우러 구름처럼 벌떼처럼 몰려온다. 교회에도 절에도 국선도 수도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게 된다. 괴질로부터 생존하기 위해선 한국의 국선도를 수도해야만 생존하기 때문에 하늘에서 하나님이 월드컵축구를 통해 전세계 곳곳에 한국을 알리게 될 것이다. 케이팝의 최후엔 국선도와 하늘을 날라다니는 국선도 도사인 신선들과 한국의 성현들과 훌륭한 국선도 수도자들이 있다. 한국을 알고 한국의 국선도를 수도해야만 괴질로부터 생존하게 된다.괴질이 오면 한국에서 전인류를 구하기 위해 국선도 도사들과 성현들이 출세해 이들이 인류를 구하고 한국과 세계를 다스리며 지상선경 세계를 건설한다. 현 정치권에는 대통령 인물이 없다.대통령 인물인지 아닌지는 그 사람의 영향력으로 많은 사람들이 선거에서 당선되어야한다.2026년 꿈- 내가 차기대통령이 되고 세계대통령이 될 운명이다.나는 정치에 대해 아는 바도 뜻도 노력도 인맥도 돈도 없다. 한국나이 62세 숫총각 모태솔로로 국선도 32년간 조금 수련하며 하루종일 홀로 말없이 가난하게 고독하게 살고있다. 암으로 죽은 엄마 병수발 하느라 허리디스크가 걸려 신경이 눌러져 우측 발뒤꿈치가 걸으면 아프다. 엄마 암으로 쓰러지고 11년 세월을 매일 막걸리 한병 마시고 살았는데 이제 암이 걸려도 병원비도 없고 병수발 해줄 사람도 없고해 올해 2월부터 술을 끊었다. 아직 한잔도 마시지 않고 있다. 식당에서 한잔하는 모습보면 나도 한잔하고 싶다만 참아야 하느니라. 허리디스크도 병원비도 없고 국선도로 버티고 있다. 170센티에 체중이 106킬로라 살을 뺄려고 하고 있다. 나이 60대가 되면 기운이 약해져 살이 빠진다는데 소식없군.하루만에 피 토하고 즉사하는 괴질이 올 때 즈음 하나님으로부터 신통력을 부여받아 모든 병을 한순간 완치하는 도인이 될 운명이라고 본다. 괴질이 오고 도인이 되면 경주집에 "일운도인 一雲道人" 상호로 치유비 무료로 병을 고쳐줄 생각이다. 도인이 되면 체중이 67킬로 정도 된다. 살다보면 피골이 상접할 날도 오겠지요. 부모집 원룸 관리하는게 내가 하는 일이다. 방세 27,8만원 주면 세입자들에게 선물로 7,8만원 준다. 한달에 100만원 이상 선물로 준다.형제들에게도 돈 보내주고 나는 가난하게 떨어진 옷 입고 병원비도 없이 홀로 말없이 산다. 식당에 가도 1만원씩 주기도 한다. 5만원 줄 때도 있고. 점포도 형이 관리하면 돈을 많이 받으므로 내가 관리해 부모가 15년 동안 안올린 가격보다 더 싸게 임대하고 있다. 제사 차례도 홀로 일년에 4번 지낸다. 형 형수 누나2명은 제사 차례 안지낸다.나이 60에 형제가 원수란걸 알았다. 다 수신차단하고 상종 안한다. 친구도 한명도 없지만 다 수신차단하고 어떤 경우는 수신차단해 삭제해 아주 묻어버렸다. 착한 사람들의 특징은 돌아서면 그걸로 끝이라지. 8번 짝사랑으로 차이고 밟힌게 내가 한 사랑 전부. 54세때 울산에 호프집 사장 친구가 밤 12시에 일마치면 맞은편 통닭집에 한살 많은 과부 여사장과 한살 적은 과부 여직원이 하는 가게에 가서 한잔하다 보니 정이 들어 여사장에게 좋아한다고 말했다 가난하다고 막바로 차이고 밞혀 그 이후 드라마를 끊었다. 여자가 원하는 것은 돈과 섹스인데 무슨 드라마. 그 이후 62세가 되도록 한번도 드라마를 본 적이 없다. 그 이전에는 일주일을 드라마 보는 낙으로 살았다. 요즘 한국 드라마 좋은 것 같은데 그 시간에 트로트 노래 프로 본다. 여사장은 과부상에 인물 별로고 자식 2있다. 이제 자식도 여자도 다 물건너갔다. 홀로 독거노인으로 살다 떠나갈 뿐이다. 인생은 홀로 아리랑. 이강인은 택배술사. 달인의 경지다.왼쪽 눈아래 속눈썹 부위에 점이 있으면 왕이 된다. 여자는 반대. 손흥민은 중앙에 있어 일찍 1인자가 되고 나는 눈꼬리 부위에 있어 말년에 1인자가 될 운명이다. 조규성도 점이 있는것 같더군. 축구가 실력으로 대체로 되겠지만 공이 둥글기 때문에 어디로 튈줄은 모른다.축구도 운이 많이 작용하리라 본다. 멕시코의 주장 수비수가 한국전에 못뛰는 것도 하늘이 도우는 징조 일지도 알 수 없어요. 체코전에선 운전수가 운전을 잘못해 차가 안빠져 10분이나 운동을 못했다며 하늘에서 돕는것 같다며 뉴스에서 말했다. ESPN에선 한국이 다크호스가 될 수도 있다니 뭐라나. 체코전 승리로 한국인들이 세계 곳곳에서 전국 방방곳곳에서 벌써부터 웃고 있네. 앞으로 계속 웃어야 할텐데 턱 빠지는 것은 아니겠지. 2002년엔 자전거 뒤에 태극기 꽂고 도로위를 돌아다녔지. 경진 진사 임오년에 아름답다 임오년. - 하나님 천서.임오년이 2002년이다. 2002년이 아름답다고 하나님이 1959년에 천서받은 천사님에게 말했다. 대학때 친구 2명과 천사님에게 찾아가 운명 상담을 했다. 친구 한명에겐 한두명 데리고 있는게 영안으로 보인다 했다. 그 친구가 나중 식당을 해 종업원이 한두명 되려나 보다 생각했다. 처음 직장에는 남자 부하직원 1명, 여자 부하직원 1명이 있었다한다. 마지막 직장에선 남자 부하직원 한명이 있었다 한다. 지금은 백수로 그 엄마 병수발이나 하며 산다. 이제 대머리 노인이다. 한친구는 일본 여자 사진을 보며 이 여자와 결혼하면 재미가 없잖아했다. 발아래 40, 50명 거느린게 영안으로 보인다 했다. 일본 여자와 결혼하니 너무 재미가 없어 이혼했다. 현재는 영업직 차장이라 부하직원이 40, 50명 된다고 한다.나더러는 억만군졸을 거느린게 영안으로 여려차례 보인다고 했다. 거부고 대통령 인물이고 거물이고 인물이 태산과 같다고 했다. 경주에서 시의원 출마하면 10표 받으면 기적. 내가 대구 동촌에서 팔공산 정기 받고 태어나 62세 숫총각 모태솔로로 홀로 사는데 1986년부터 경주에 사나 내가 경주에 사는지도 모른다. 내 지갑은 평생 텅텅 비어있다. 이제 허리디스크로 걸어다니기도 힘들다. 그래도 매일 2시간 자전거 타고 걷고 한다. 한번씩 등산도 한다. 자꾸 걸으면 문제없다. 신문도 책도 전혀 보지 않는다. 저번 경주에 이금희가 강연와 가니 몸은 그 나이 정도 되었고 키가 작고 고집대마왕으로 생겼다. 이혼할 관상인데 고집이 너무 세어 그런가 한다. 잘생긴 놈이 이상형이라하니 나와는 전혀 무관하군. 정우성이 이상형이라지. 목소리는 티브이 목소리와는 다르게 지성적이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목소리였다. 남자는 못나도 하늘인데 여자가 남자를 밟아버리면 힘없는 남자는 떠날 수 밖에. 역천즉 패망이라. 이금희는 1년에 책을 50권 본다지. 갑장 허재가 이금희에게 말로 밟히는 것을 보고 기분이 안좋았다. 허재가 아마 그날 한잔하지 않았을까. 아무리 똑똑해도 국선도를 수도하지 않으면 헛똑똑이에 불과하다. 독서를 하면 지식을 얻고 지식은 금이며, 국선도 도를 닦으면 지혜를 얻고 지혜는 다이아몬드다.- 一雲 徐載昊월드컵 축구 마치고 7,8월에 괴질이 닥칠 수도 있다. 괴질은 곧 오며 올해 오리라 본다. 해마다 괴질이 온다고 하고 있지만 언제 올지 모르겠군.해마다 통일이 된다고 말하지만 언제 통일은 올지 모르겠군.,곧 괴질도 통일도 찾아온다. 그것만은 진실이다!사람들 국선도 하라고 국선도 도복 입고 다닌다. 노란 국선도 바지는 무릎팍이 떨어져 한곳은 천을 대어 기워입고 한곳은 여름이라 통풍도 잘되어 떨어진채 그냥 다닌다. 지갑도 다 떨어지고 헤어져 바늘로 기워서 사용한다. 식당가면 주인이 사람을 무시하지. 전화로 휴대폰 바꾸라길래 도대체 휴대폰을 왜 바꿔야 하냐며 바꿀 생각 전혀 없다고 했다. 수신차단했다. 트럼프 빨리 죽어라 한번씩 기도한다. 하루종일 홀로 말없이 하루하루 살아간다. 아버지 집에서 심정지 상태에서 동국대 병원 응급실가 의사와 말을 하는데 말을 빨리 하니 말을 버벅거리게 되었다. 말 잘한다는 말도 많이 들었는데. 우측 귀는 귀뚜라미 소리가 안들린다. 한의대 간다고 24, 25세때 대입 4,5수 때 귀뚜라미 소리에도 잠을 못들었는데. 아버지 쓰러지고 충격을 받아 그리되었다. 부모도 다 떠나고 홀로 산다. 능력이 없어 태어나 연애를 한적이 없어 본의 아니게 62세 숫총각 모태솔로로 산다. 정치도 못하는 윤석열은 왜 공식 나이를 만나이로 하나. 한국인은 한국나이로 해야지. 역학은 한국나이로 본다. 잘난 윤석열은 만나이 말하고 나는 한국인이라 한국나이로 말한다. 허재가 61세라고 말하면 나는 62세라고 말한다. 나이 말할때마다 짜증난다. 서울대 법대 나와도 정치는 돌대가리군 이전 생각했다. 김건희 감방에서 삼계탕은 먹고있나. 오빠가 삼계탕 한그릇 사주고 싶네. 막걸리 한잔하는 낙으로 살았는데 이제 술도 끊었군. 도인이 되면 다시 한잔 할 생각이다. 월드컵 축구 우승하면 한잔 할려고 한다.문제는 그 다음부터 계속 술을 마시게 될 지도 모른다.이전 아버지 죽고 이제 아무도 나를 돌봐줄 사람도 없고해 5개월간 술을 끊었다. 어느날 파전이 먹고 싶어 식당에서 파전을 시켜 보니 뭔가 허전해 막걸리 한병 시켰다가 그 후 매일 한잔했지. 국선도 전수자 청산선사가 산에서 스승 청운도사와 같이 국선도 수도하는데 어느날 스승이 술 냄새가 나는것 같고 얼굴이 붉으레 한것 같아 몰래 미행을 했다. 도대체 저인간이 뭘하고 다니나. 스승이 어느 곳에 가더니 바가지로 뭔가를 떠 마시며 뒤돌아 보며 너도 한잔할래 했다.나무 아래 항아리를 묻어두면 이슬도 들어가고 벌도 들어가고 꽃잎도 들어가고 솔잎도 들어가고 그렇게 3년 발효 숙성되면 술이 된다고 한다. 일명 신선주, 선도주. 그렇게 200살 청운도사는 산에서 한잔하며 도 닦으며 홀로 아직도 산에서 국선도 수도하고 있다. 청산선사가 제 28대 국선도 도사인 신선인데 1984년 산으로 다시가 수제자를 길러 제29대 국선도 도사가 천기도인이라고 한다. 천기도인은 곧 올 괴질에 대비해 대재앙에 대비해 이미 하산해 때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청운도사와 그 스승 무운대사 그들을 지도하는 신라시대 고운 최치원 대신선도 다 곧 하산하게 된다. 청산선사는 2034년 99세 때 천상신선이 되어 국선도를 추수하기 위해 하산한다. 2009년 2010년 충북 옥천 월이산 밝돌선원에서 국선도 수도할 때는 도장에 전축이 있어 국선도 수련 씨디를 틀어 수련하는데 그 전축에서 단전호흡 수를 세는 여자 목소리가 났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런데 새 씨디를 틀어도 여전히 26세 정도 되는 여자 목소리가 났다. 어느 영혼이 사람들이 국선도 단전호흡 수련하게 숫자를 맞추나 보다 생각했다. 그 씨디를 다른 녹음기에 틀면 여자 목소리가 안났다. 이번주 금요일 멕시코전을 기다린다.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