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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소개하지 못한 스위스의 일부...

은영 |2004.03.20 20:48
조회 786 |추천 0

예전엔 이곳이 얼음으로 뒤덮여 있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그 흔적만을 고이 간직한 채

요술거울과 함께  전시한 박물관 앞에서 둘째 아이가 맘모스를 타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국인이 즐겨 찾는 스위스 관광코스의 하나라고 하는데,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에 한국인이 왔다 갔다는 증거를 꼭 낙서로 남겨야만 하는가... 싶습니다. 

이름은 잘 모르겠으나 (스쳐 지나가면서 외울 순 없는 기억력을 한탄하며) 아는 분 있으면

이 다리의 이름좀 부탁드립니다.

 

 

Jungfraujoch 의 모습입니다.

처녀봉이라고 해야 겠지요?

 

 

거울의 집에서 두 아들입니다.  실제로 가 보면 참 재미있는데, 그 재미있는 것을 사진으로 표현하려니

즐거움이 많이 미약하네요.  그래도 즐감하시고 스위스에 가시면 한번 방문 해 보시길...

 

 

남편과 같이 근무하시는 분의 부인과 저와 막내 아들과 함께 취리히 시내의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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