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한 숨 무쟈게 나오는 월욜일 입니다,
아침부터 화분에 물주고 청소하고 화장실서 컵 딲다가 전화울리기에
단숨에 달려와 받으니 울 사장넘 성질 드럽게 내네여.
쓰벌~^^*
전화 늦게 받는다구 / 사람을 못믿어서 의심 무지 많고
지 성질나면 무조건 욕부터 해대고 나도 미티고 욕하고 잡은거 참습니다
그넘에 돈땜시~~~/확 그만두고 싶은데 지금 울신랑이 백수라 그러지도 못하고~~~~`휴
여기 삼실 직원들 그 넘땜시 아니 형이랑 동생 땜시 다 그만두고 저만 꿋꿋이 버티고 다닙니다
참고로 사장은 동생이고 형이 이산디 아주 둘다 세트랍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너무 기분이 울적해서 글한번 올려봅니다
다덜 화이팅 하시고 이번 한주도 무사히 버티고 삽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