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여친 소개로 암웨이 교육을 들으러 오산다녀 왔습니다.ㅋㅋ 모두 직함이 사장님들 이시더군요.오후 4시 강의(?)시작 초급 중급 고급순과 경험자에 성공스토리 소개. 그리고 마지막 마무리 글구 시작전 자기 다짐하는 스피치 하는순간 ..ㅋㅋ 웃기 더군요..
저는 강의 내용 듯고 놀랐습니다..그 허접한 내용에 그리고 그것을 노트에 필기,메모하느 암웨이 하는 분들에 더욱 기가 차더군요...
강의 시작때마다 기립 박수로 마지 하는그네 들에 오야붕격 리더들...도올 김용옥 강의도 아니고 ,김수한 추기경에 예배도 아니고 성철스님에 독경도 아닌데 기립박수로 거기 참석항 500여명이 기립 박수라...
내용은 x도 없습니다.
그냥 요즘 유행하는 성공학 신서에서 흔히 나오는 말....내참 그리도 책 많이 읽는다는 사람들이 ...
주둥이에서 나오는 말이 ..기대치 이하 더근요.
초급시간 지나고 중급 시간 머리를 하얗게 물들인 사람이 나와 연설 시작 그내용은 암웨이 수익 분배율(핀급에 올라 갈때마다 나오는 보너스며 그런 내용들 그리고 해외 여행특전)을 설명하더군요
자기도 이번에 로마 다녀오고 큰 율숭한 환대 받았다나 뭐다나 그것또 암웨이에서 공짜로 보내 줘서...그리고 암웨이 회원만이이 누릴수 있는 특권을 강조 하더군요 우웨엑~~
내용 없었습니다. 지가 L증권에 있을때 증권회사 사장이 저를 인정했을 정도로 전도 유망했던 넘이라고 구라치고 그러나 일상에 무미 건조함벗어 나기위해 암웨이를 김 모사장 소개로 97년인가 94년인가 시작 했다 더군요 그리고 지금에 이르렀다구...
사실 90년대 L증권사 증권가에서 제일 허접한 화사 였는데 무슨...지넘이 잘났다구..그런데도 거기 참석 한 인간들 대단한 인물이(?)암~해서 성공했으니 암뭬이가 나의 청사진이라고 생각 하더 군요...
그리고 미국 마이크로 소프트와 미국암웨이(퀵스타?)가 동격이고 빌게이츠가 "앞 으로에 세계 리더 기업은 마이 ~소프트기 아니라 암웨이가 세계 초일류 기업 된다" 라고 했답니다...ㅋㅋ 졸라 웃기데요..
그래도 거기 참석한 사람들 믿더라구요 @@
글구 기업평가-5A1(엠에쓰,코카콜라..)등과 동격이라는 말이지요 ㅋㅋ놀랍습니다. 그넘에 사기성 구라에...
그리고 고급강의(?)ㅎㅎ 내용 없습니다. 자기 윗핀들에게 잘하면 아래핀들도 나중에 그런 모습 보던 하위 핀들도 잘 할거고 계속 충성 할거라는 얘기,,,,
그리고 이런 강의며 미팅에빠지지 말고 꼭 참석 하라는 암시적 적극적 활동을 당부 하더군요,,,글구 암웨이 제품을 사장님들이 알고, 써봐야 남에게 권할수 있다고 그러니 꾸준한 소비를 강조 하더군요,,,
결국은 새로운 사람들에게 팔러 다니라는것보다 여러분들이 소비 하셔야 저에 핀과 수당이 올라 간다고 직접적으로 말은 안하고 그렇게 돌려 가면서 말하데요...
사재기하지 말라 면서 혹 구매의사 있는 사람이 집에 와서 부탁 하면 바로 내어줄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지 주문 받아 나중에 배송해주면 경쟁력이 없으니 몇가지는 여유 있게 사 두는게 좋다나 뭐다나...ㅋㅋ웃기지요...
이게 고급 내용입니까? 김 모씨 암웨이 팅킹빅오야붕 상당히 사기성 있대요...
고급강의 끝나고 성공스토리 소개로 대구에서 올라온 부부가 연단에 섰습니다.
부인은 학원강사 남편은 구미 삼~~전자다닌 다고 하더군요..97년 시작 오늘에 다이몬드인지 뭐까지 올랐답니다.
내용 없습니다. 지가 접한 계기 부부가 함깨하게된 동기 그리고 지금 대구서 42평 아파트에 산다느 야기
와 다이아 몬드되고 가족이 사포로 여행 꽁짜로 다녀온 야기 ...글구 나중에 빠지지 않는 "이런 성공은 암웨이 팅킹빅 김 모모사장님에 도움이 없었다면 이룰수 없었을 겁니다" 참내 김모모씨가 그리도 대단한 영적 존재 인가?
이러고 끝나고 팀끼리 모여 서서 서로 성공하고 돈 많이 벌자는 소개와 팅킹빅 화이팅!이라는 구호로 끝내더군요 그러니 새벽 1시 30분 헐~~
밥값 두당 7000원 책값 허접한 내용인걸 권당 1500원 씩 구입 하더 군요..
밥~ 참네 사기를 치더군요 7000원짜리 밥이@@
책갑도 마찬가지 ...다 이런 미팅 가지으로써 현금으로 그낭 팅킹빅 오야붕들 배 불려 주는 꼴이 도니다느걸 알았습니다...그런 행사를 오산에서 매월3째주 토요일에 한답니다. 그리고 다른 지방에서도 이런식으로 하구요 참 돈 잘 벌지요~~그넘들~~
암웨이 하시는 분들은 봉줄이지요... 내 여친도요 마찬가지로 봉줄인데 자신은 모른다는거지요...
언제인가 자기도 그들처럼 될수 있다고 생각 하고 있으니...
제가 암웨이 제품 사고 쓰는걸 욕 하는게 아니라 암웨이 사업이라는 기반으로 틴킹빅오야붕들이 하는 행태에 놀랐음을 말씀드리려 하는겁니다.
자기 하위핀들에 노고를 단지 위에 상위핀이라고 가만히 앉아서 구라좀쳐주고 미팅에 참석 하고 교재며 돈 드는것에 아까워말고 투자라고 생각 하고 꾸준히 열성적으로 참석 하라는 그런 독려가 자기 배불리는 수단으로 삼고 있다는것에 참을수 가 없더 군요,,,,
근데 암웨이 하는 분들 은 모르더군요...이용당하고 있슴을 ..긍냥그런 미팅 참석 안하고 조용히 열심히 암웨이 제품 팔러 다니시지....물론 회원이 없으면 도로 아미 타불이겠지만 ....
암웨이 제품은 좋으면 쓰세요 그러나 팅킹빅 김모씨들에 일당에 놀아 나지 말고 알아서 현명하게 하세요.
너무 수입보다 부대 비용지출이 많은듯 하더라구요
제 여친도 한 9개월해서 지금 통장에 50만원 들어 온다는데 지출이 더 클겁니다...
답답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