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보험대리점 총무로 일하고있어요.
보험대리점 총무는.. 한보험사만이 아니고, 여러 보험회사를 다취급하는곳이죠.
한마디로 보험설계사들대신해서 전산업무하는사람이에요..
아무튼 지금이회사는 친척이 사장이구요.. 저보고 일하지않겠냐고해서..
일하게된거구요 1년됐네요
잘몰랐는데..보험총무래도..너무 힘드네요..사람대하는게..ㅠ
보험설계사님들 잘못떠넘기기에.. 보험사 총무들까칠함하며..
위치하며 +,+,+,+,+,+,+,+, 모두 플러스되서 싫어졌어요.
마침.. 전에 같이 일했던분이 회사를 창립하셔서.. 같이 일해보자고 하는데.
이업무는 사람비위맞추고 그런거보단 일반 사무직이거든요..
업무내용을 보니 저에게 도움도될것 같구요..
문제는 좀멉니다.. 강서와 강동 의 거리..
솔직히 업무는 제의 받은곳이 엄청 땡깁니다..
지금있는곳...친척분회사라...좀 그렇네요(참고로 친척분 친여동생도 못하겠다고 나감)
지금같은 불경기에...갈곳이 있어서 이직고민하는게 복이라면 복이지요..
허나 거리.. 지금회사의 관계, 또어떠면에선 또 아는분회사로간다는 부담(지금과 같을수도있어서..)
휴휴급여,복지등은 비슷해요... 어쩌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