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회사 마다 다른가봐요.. 사실 저도 결혼해서 14년 전업 주부 하다가 회계자격증 oa자격증 따서 건설회사 현장 사무실에 취직했어요. 지금 14개울차로 근무 하고 있구요..
저희는 계약직이라는 단점이 있죠 왜냐하면 전 현장에서 채용한 사람이라서 현장이 준공하면 자동 계약 해지...
그런데 일하는건 수월해요 공무 과장 따로 있고 ,,, 자재 관리하는 차장님 따로 계시고
청소 하는 아줌마 따로 있고 ,,, 그냥 은행가고 경비 발생한 전표 온라인으로 입력하면 되고 가끔 은행가고,,, 퇴직공제 고용보험 정도 관리하고 ....
급여는 첫해 1560만원 지금 재게약해서 1820만원 퇴직금 별도 유류대 20만원 보조
나름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작은 건설회사가 힘들면 조금 경력
쌓아서 큰 대기업 건설회사 현장 직으로 취업하면 어떻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