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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이 먼저 알려주는 건강 적신호

건강 |2009.02.05 17:29
조회 2,785 |추천 0



요즘 몸이 아픈 분들 정말 많은거 같아요 ㅠ

가벼운 증상에서 부터 심각한 병까지요 ;;

얼마전에 갑자기 멀쩡하던 제친구 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20대 중반인데 병원에 입원했다는군요

 

그래서 깜짝 놀라서 물어보니

스트레스와 압박으로 인해 부정맥이 생겼다고

휴 친구는 그것도 모르고 술 먹고 불규칙한 생활에 스트레스 까지 더해져

병원 신세를 지게 됬어요 그래도 그만하길 천만 다행이죠 ㅠㅠ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우리 몸에 이상징후가 생기면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낸다고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 채지 못할 뿐이죠

 

우선 호흡기 질환이 있다면 가래의 색을 잘 봐야 합니다.

가래색이 매우 진하 거나 검은색이면 고열을 동반한 폐렴일 가능성이 매우 높고

같은 색의 가래이면서 체중이 조금씩 감소 한다면 폐암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래가 분홍색이면서 거품이 일고 다리가 자꾸 붓는다면

폐부종이나 심장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눈도 굉장히 중요 한데요

갑자기 한쪽눈이 보이지 않거나 두개로 겹쳐 보이는 것은 뇌졸중의 증상이라고 하네요

시력이 급격히 저하 되거나 뭔가 가려져 있는 느낌 어두운 곳에 있다 나갈때 갑자기 시야가 흐려지면 백내장을 의심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피부요!

얼굴에 갈수록 검은 빛이 돌면 신장의 이상을 의심해 볼 수 있고

갑자기 다크써클이 심해지거나 오래 지속되면 간이나 위가 좋지 않은 증거입니다.

 

자주트는 입술은

비장과 위장이 건강하지 못하다는 증거라고 하네요

 

손! 손에는 우리의 모든 장기가 연결된 축소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양쪽 손목을 안쪽으로 구부린상태에서 손등을 서로 맞닿게 한 자세로 1분정도 유지시

통증이나 이상감각이 심해지면 손목터널 증후군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손톱이 푸르스름 해질때가 있자나요

이것은 체내 혈액순환이 잘안되는 것으로 심장 병을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건강은 정말 있을 때 지키는 것이 제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아프면 금전적 손실은 물론이고 시간, 노력 일에서도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자나요

저도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에 건강 검진 한번 받아 보려구요

미리 미리 건강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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