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쓴글 두번 날라가고 세번쨰 쓰는글입니다…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힘드네요..^^
얼마전 돼지를 털어서 나온 동전을 잔뜩들고..외환은행(안양시내에있는)에 갔음당..
어찌나 한산하던지 손님이 들어서야 번호표를 누르는 그런식이었는데..
동전뭉치를 저금한다고 하니 어찌나 기분나뻐하는 표정을 짓던지..
그러면서 저쪽으로 갖고가라고 저한테 명령을 하고..![]()
그쪽으로 갖고갔더니..100원짜리랑 500원짜리 자기가 기계로 셀동안 저보고 10원50원짜리는 분류해놓으세욧 그러더라구요..![]()
아니 요즘 은행기계들이 좋아서..다 분류하고 세어주더만…
승질났지만 참았습니다..![]()
이번주 월욜 74불과 2000엔 들어있는 외화통장에있는 돈을 찾으러 안양일번가에있는 국민은행에 갔습니다..
거기 외환계직원앞에는 손님두 없구해서..그직원 책상엔 연체관리를 하는모양이더라구요..
제가 얼마없지만 원화로 찾으려고한다니..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앉으라고하고 퉁명스럽게 그 최xx대리왈…얼마없으신데 멀 찾으려고그러세요?그러더이다..![]()
그래도 찾으면 10만원이 조금 넘는 돈인데..그넘아는 그돈이 얼마되지않는가부지?![]()
두은행다 카드사랑 합병이다 머다 해서 명퇴도 당하고 머 그러던데..그런식으로 해서 어떻게 서비스업종에 일을하며…직장에서 생존할수 있을지 의문이 들더군요…
요즘 은행들 창구에서 세금도 안받고..창구이용하면 수수료를 무네 어쩌네 그러면서…그수수료를 받아먹으려면 좀 더 서비스교육을 받아야하지않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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