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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평생 다이어트ing ㅠㅠ

으샤샤 |2009.02.09 01:37
조회 908 |추천 0

에휴, 저는 22살 여대생입니당 ㅋ

저는요. 어렸을때에는 너무 말라서 병원치료까지 받았어요

157정도키에 몸무게가 30대였거든요

그래서 약도먹고 병원도 다니고...

2달인가만에 몸무게가 55가 되었어요;

그래서 나중에 165에 65키로가 넘는 통통을 넘어선 몸매가 되어있더라구요

게다가 제가 엄청 하얗거든요.

그래서 더 부어보인다는 ㅜㅜㅜㅜ

 

그러다가 정말 독하게 살을 뺐어요.

46키로까지.. 고등학교때 거의 굶었거든요 일년을.ㅠㅠ

덕분에 체질을 다 버려놨죠 ㅠ

거의 거식증 증상까지나왔거든요..

그때체근육이 완전히 줄어들어서

물만 먹어도 찌는 체질로 변했어요ㅠㅠ

그래서 말랐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수능시험을 망치고 재수를 하면서 다시살이 쪘어요.

그게 아직 회복이안되고 있네요 ㅠㅠ

예전 몸매로 돌아간 저를 보면서 한심하기도 하고

가끔은 막 눈물도 나고 그래요 ㅜㅜ

친구들 만나도 전부다

'어! 살쪘네'

하는말밖에 안하구 ㅠ

이러다 대인기피증이라도 걸리는 건 아닌지 ㅠㅠ

힘드네요 ㅠ

이제 다시 운동해서 예쁜몸매로 돌아가고 싶은데..

그냥 넋두리였어요 ㅜㅜㅜ 휴 우울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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