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hudi menuhim - Elgar violin concerto in B minor, Op. 61
2.Andante
달집태우기 행사를 볼려고 옆집 할머니 모시고 갔는데
너무 늦게 간 탓에...
소원도 못빌고..시루떡 한조각 얻어 왔습니다.
미리 서둘러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내년엔 일찍 서둘러서 소원을 제대로 빌어야 겠습니다.
올해엔 마당에 나가서 소원 비는걸로 만족해야죠..
명호면에서 주관하는 행사로는 여름에 하는 이나리강변축제와 더불어
큰 행사인데 내년을 기약하는 수 밖에...
다들 소원 비셨는지..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소원을 이루러면 열심히 노력해야겠죠..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