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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집태우기..

바람의숲 |2009.02.09 21:10
조회 17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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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hudi menuhim - Elgar violin concerto in B minor, Op. 61
2.Andante

 









달집태우기 행사를 볼려고 옆집 할머니 모시고 갔는데

너무 늦게 간 탓에...

소원도 못빌고..시루떡 한조각 얻어 왔습니다.

미리 서둘러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내년엔 일찍 서둘러서 소원을 제대로 빌어야 겠습니다.

올해엔 마당에 나가서 소원 비는걸로 만족해야죠..

 

명호면에서 주관하는 행사로는 여름에 하는 이나리강변축제와 더불어

큰 행사인데 내년을 기약하는 수 밖에...

다들 소원 비셨는지..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소원을 이루러면 열심히 노력해야겠죠..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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