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궁합이 않좋다 남자가 거지 팔자다.. 제사주가 쎄서 결혼한다해도 남자가 명대로
못사로 빨리 죽을 것이다..
이런저런 말을 저는 도저희 믿을수가 없었어요
저의 엄마는 점집. 철학관 이곳에서 하는 말이면 100% 다믿어요 그래서 날린돈도 집한채값 정도
아직도 반성은 커녕 . 정말 구제불릉 입니다
이런 엄마때문에 제가 몇년을 고생을 했습니다
저의 엄마는 궁합 안맞는데 시집 갈라카고 고마 처녀로 늙어 죽어라 시집 안가도 좋다. 이런식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꼴인 하는건 성공 했습니다
저는 과연 그말이 맞는지 점집. 철학관 용하다는곳만 골라 직접 찿아다닌 끝에 50%정도는
다들 하는 말이 틀렸습니다.. 저처럼 해보세요
궁합은 맞쳐봐야 알고(잠) 성격은 살아봐야 암니다.
맞춰가면서 사는거지 암튼 힘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