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딩에 속하는 학생입니다 ... 저희 학교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있어서 항상 일찍끝나는 초딩들을 보면 한숨만 나오더군요..
참고로 이사진은:작년 12월달에 찍은 것입니다..!!
저희는 그떄 눈이와서!! 우와! 하고 !! 동심의 마음을 갖고 친구들은 놀구있었습니다!!
하지만 막강 초딩들이... 우리를 향해 전투의 첫 폭탄을 투하했습니다..
우리반 정신 나간 호구가 야마돌아서 .... 눈을 딱딱하게하고..초딩을 맞췄습니다.
저희들은 웃고 맞은애는 울고... 초딩들은 빡쳐서..눈만들고 저희에게 던졌습니다..
그래서 전쟁은 시작됬습니다..
덤벼라..초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