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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요금 20% 줄이는 방법

서프라이즈 |2006.11.16 17:52
조회 1,861 |추천 0

휴대폰 알뜰하게 쓰려면요

 

“무심코 쓰다 보면 놀랄 만큼 사용료가 많아져요”

01_ 이용명세서를 보고 신청 안 한 부가서비스 요금이 청구되었는지 확인 뒤 안내 센터에 전화해 해지한다. 대기음 서비스도 9백∼1천원 정도가 부과된다.

02_ 문자 광고 메시지를 받고 통화 버튼을 눌러 요금이 부과되는 것을 방지하려면 국번 없이 114를 눌러 안내 센터에 전화해 광고 메시지 차단을 신청한다.

03_ 매달 요금이 2만원 이상 이고 18개월 이상 번호를 바꿀 예정이 없다면, 가까운 대리점에 가서 15∼40%를 할인해주는 약정할인을 신청한다.

04_ SKT 모네타 카드는 자동 이체시 1∼4%를, KTF 제휴 BC카드는 카드 이용 금액의 0.5% 만큼 할인해주며, LGT의 제휴 카드는 2천∼1천원을 할인해준다.

05_ 이메일 청구서를 신청하면 011은 200원 할인 혜택을, 016은 마일리지 200점과 인터넷 문자 메시지 60건, 019는 문자 메시지 10건을 제공한다.

06_ 인터넷에서 무료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 매달 KTF 홈페이지에서 60건, ‘네이트 온’ 이란 메신저 서비스에서 100건까지 무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유선전화 알뜰하게 쓰려면요


“통화료가 저렴하다고 안심하는 것은 금물이에요”

01_ 급한 용무가 아니면 밤 시간, 공휴일에 통화한다. 시내전화료는 평일 오전 8시∼오후9시까지 3분당 39원이며 이외 시간과 공휴일엔 258초당 39원으로 30% 싸다. 시외전화는 평일 오전 0시∼오전 8시와 공휴일에 10%에서 30%까지 절약된다.

02_ 휴대폰으로 걸 때는 집 전화를 쓴다. 휴대폰 기본 통화 요금은 10초에 20원선인데 , 집 전화로 휴대폰에 걸면 10초당 14.83원으로 26% 정도 싸고, 시외 전화도 유선전화가 경제적이다. 016끼리는 휴대폰으로 전화하는 쪽이 6∼8% 저렴하다.

03_ 소비자 상담 전화번호가 여러개 있다면 그중 첫 세자리가 080인 것을 선택해 전화를 건다. 080은 수신자 부담 전화번호의 공통 국번이다. 1588과 1544로 시작하는 것은 전국 어디서든 3분당 50원 가량의 요금이 부과된다.

04_ 요금은 자동이체로 지불한다. 은행에 나가는 번거로움이 없을 뿐만 아니라, 전화 요금 자동이체를 신청할 경우 전화요금의 1%가 할인된다. 또한 인터넷 (www.billplaza.com)으로 이메일 청구서를 신청하면 추가로 150원이 할인된다.

05_ 장시간 통화는 금물이다. 전화기 옆에 시계를 두고, 전화 통화 시작 시간과 끝마친 시간을 체크한다. 이야기를 나눌 상대가 같은 동네에 산다면 직접 만나 이야기하고, 아파트에 거주하는 경우 같은 동에 산다면 인터폰을 활용한다.

06_ 전화번호부를 활용한다. 114 전화번호 안내 서비스는 통화료는 무료지만, 번호 1건 안내에 120원 (심야와 공휴일엔 140원), 직접 연결 1건당 100원의 서비스 요금을 받으므로, 전화번호부나 한미르의 전화번호 검색(tel.hanmir.com)을 이용한다.

글쓴이 : 이희경
사 진 : 이상민,고도현
출처:베스트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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