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 애써 하소연할 곳이 없어 이렇게 적어보네요
저는 20살 열혈남아입니다.
근데 제게 너무나 큰 고민이 하나 있는데..
바로 두달정도 알고지내는 여자가 잇습니다..
첫만남은 친구 주선으로 시작되엇죠..
성격도 밝고 얼굴도 제 이상형이구 ,,
그쪽도 저를 좋아하는 티를 내더군요.. 물론 친구한테 들은거지만..
만난지 한 2주 넘어서
용기내어서 고백을 멋지게 했죠..
뻥.........................
처음이라..부담이 좀 됫었나봐요...ㅎㅎㅎㅎ..........................................
두번째..............
뻥..........................................................
그래도 부담이 된데요..
전혀 남자로 보이질 않는다더군요..
그런데 만난지 1달여쯤..........스킨십도 여자쪽에서 먼저 해오고...........................
(사기지도 않는데 키스를 .....)
그리고 술먹고 힘들다고 전화해서 마중오라고 하고..
보고싶다고 문자하고..자기 옛 애인 얘기들, 만나는 남자들 얘기하고
그리고 저는 다른 여자를 못만나게하고...
뭐죠...이런것들은..??
남자로서 부담스러운데 친구로서 이런 행동들..전혀 이해가 가질 않네요..;;
걍 제가 놀잇감인건가요...
.................. bmk- just friend ..노래는 들어보셧는지..
딱 제 얘기 같애요..
매일매일 힘들어 죽겠어요 ..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