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女)
뭐라고 시작을 해야할지모르겠네요 ㅋㅋ
저는 평소 노는것도 때가 있다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 열심히 놀았죠 ㅋㅋ
내가 비정상적인건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근데 보통사람들은 나이트를 어떨때 가나요?
또 보통 얼마나 자주 가나요?
부킹>춤 ? / 춤>부킹?
따져보니 저는 1월달에 나이트를 다섯번을 갔더군요
요즘 좀 많이 다녔구나 하는 생각은 드는데 다른사람들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나이트를 자주가는 사람이라고 개념이 없거나 그런건 아니잖아요
무작정욕은하지말아주세요
저는 나이트에서도 바람직하고 됨됨이가 좋은사람 만날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만 그런사람만이 적다는거 잘 알아요
이런거알면서도, 나이트에돈쓰는거 솔직히 아까운데도, 어쩔땐 한심해보일때도있고
근데도 자꾸 가게 되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춤보다는 부킹을 더 재밌어라하는거 같아요
춤 잘추면 솔직히 노래나올때마다 뛰쳐나가서 추고싶은데
춤을 못춰서 자꾸 의식하게 되더라구요
부킹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다른종류의 하나라고 봐요
그런데 역시 저부터도 나이트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좀 다운시키고 보는 경향이 있어요
그건 남자들도 마찬가지겠죠
나이트에서 만난 여자는 아무래도 쉽게 보고 그러겠죠
지금은 나이트도 질리고 그냥 ...
정신없이 아무렇게나 적어내려왔네요;;ㅋㅋ
이제 한동안 나이트 끊고 남은방학 알차게 보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