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일까요...?재작년이였나 ㅋㅋㅋㅋ
무튼 쫌 된 일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친구때문에 알게 된 여성이 있었드랩죠ㅋㅋ
그 여성 하고 알게 된지 얼마 지나고 다시 친구와 그여성이랑
다시 만났죠 ㅋㅋㅋㅋㅋㅋ 그날 영화도 보고 스티커 사진도 재미나게 찍고
술한잔 하고 헤어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전체적인 상황보고 이고요
핵심은 영화를 보고 스티커 사진을 찍고 술을 마시러 가던 상황에 발생했죠....아...
XX 백화점 앞 을 지나가는 도중 ㅋㅋㅋ 그 여성친구가 건물안에 있는 ABC마켓(신발매장)을 보고
"우리 신발 구경하고 가자" 그래서 당연히 "그래" 이러고 들어갔습니다 ㅋㅋㅋ
그 여성친구는 신발을 열심히 보고 있었고 저도 옆에서 열심히 보고 있었드랩죠 ㅋ
그때 제 눈에 띤 메이커가 있었습니다 ㅋㅋㅋㅋ 돌체 앤 가바x 였죠 ㅋㅋㅋㅋㅋ
그당시 한창 돌체 시계도 하나 사고 이래서 ㅋㅋ 돌체에 관심이 쫌 있었습니다 ㅋㅋㅋ
돌체 신발이 이런 매장에서 파나?? 이런 생각을 했죠 ㅋㅋㅋ 그렇게 생각으로만 끝냈으면
좋았을텐데 ....ㅋㅋㅋㅋㅋ 늦었죠 ㅋㅋㅋㅋㅋㅋ
돌체 신발에 가격표를 봤는데 가격표도
꾀 저렴해서 ㅋㅋㅋ 광분했죠 ㅋㅋㅋㅋ
"어 ! 돌체 신발이닷 ! "ㅋㅋㅋㅋ 그러고 혼자 들었다 놨다
하면 이리저리 살펴보고 있었죠 ㅋㅋ
옆에 친구 한테 "와~ 돌체 신발 이쁘다 돈모와서 사야겠다 "
이런 헛소리를 내 뱉어내고 있었죠 ㅋㅋㅋ들었겠죠?ㅋㅋㅋㅋㅋ옆에있었으니까 ㅋㅋ
그 여성 친구도 분명 이 소리를 들었을껍니다...
바로 옆에서 흥분하면서 그 지랄하고 있었으니 ㅋㅋ
그렇게 만남은 끝이나고 ㅋㅋㅋㅋㅋ
저와 비슷하게 메이커에 관심이 있는 친구에게
"야 우리 동네 백화점에 돌체 신발 이쁜거 진짜 많어 ㅋㅋㅋ
가치 보러 가자 ㅋㅋ" 이런고 광분모드로 말을 내뱉었죠.
그친구 "얼만데?" 나 "그때 7~8만원때였을껄?"
그친구 "돌체 신발이??"
나 "응, D하고G하고 겹쳐 진거 ㅋㅋㅋ"
그 친구 왈 " 그거 디씨 아니야??"
나 " 디씨가 모야? D하고 G면 돌체 아니야???"
그친구 " ㅉㅉ 돌체는 그렇게 안겹쳐있어 그거 그냥 디씨라는 마크야"
그랬드랩죠 저는 그냥 디씨를 돌체인줄 알고 혼자 광분해서
신발 들었다놨다 들고 이쪽 같다 저쪽같다 소리도 완전 크게 돌체닷 ~!
이런식이였는뎁.....그때는 할복하고 싶었어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