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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음란서생들이 꼭 교인을 빙자해서 나타나려고 할까?

박광오 |2009.02.12 23:32
조회 813 |추천 0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김일성, 히틀러, 스탈린도 기독교이였다는거 잘알죠?
그뿐만 아니라 필리핀 독재자 마르코스 등 수많은 “세상임금(요12;31)”들이
기독교라는 허울을 쓰고 이땅에 나타나서 수천만명의 생명들을 살육했었죠.


예수께서는 천하보다 ‘한 사람의 목숨이 귀하다’고 가르쳤건만 왜 사탄들은
교인이 되고져 하는것일까? 그것은 한마디로 뽀시처럼 기독교 선 이슬람 악,
이런식으로 교인들을 등에 업고 악을 져질러야 인간사냥이 유리하기 때문임.


그런데도 맹한 교인들은 교인이라면 장로라면 목사라면 오금을 저릴 정도로
사족을 못쓰고 ‘절대복종’하기 때문에 사탄이 이 맹한 부분을 놓칠리가 없죠.
사탄의 자녀들이 교인이 되는것은 리더되서 우리를 종삼기 위해서 임(갈4;2)


다시말하면 설교를 빙자해서 우리를 세속화시키고 타락시키기위함이 목적임.
우리는 사탄이 힘없는 이단이나 약소국일거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이런발상은
약육강식, 즉, 사망논리를 따르는것임. 계시록은 원수들이 ‘약소국’이 아니라


가장 절대적 힘을 지녀 ‘만국을 미혹하기 합당’한 바벨론으로 규정짓고 있음. 
어떠냐? 너희 교인들 생각과 하나님 생각은 이렇게 차이가 난다는걸 아느냐?
사람은 강한자들의 눈치를 살피나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주저없이 심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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