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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양관련 뉴스를 접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끼는점.

어드바이져 |2009.02.13 00:54
조회 3,178 |추천 1

그냥 사견임을 먼저 밝혀둡니다.

 

사실 요새 이런 가십거리를 접할때마다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혹시 노이즈 마케팅이 아닐까?" 라는 생각입니다만

 

이 경우 카라도 이젠 뜰만큼 떳고, 이 정도 까지 무리수를 둘 까닭이 도저히 없기에...

 

그렇다면 남은건 '유출' 밖에 없는데요,

 

이 역시 가장 먼저 드는생각은, 같이있던 남자가 사진도 찍은것 같던데,

 

구하라양의 공개 의사없이, 전 남친이 협박? 아님 홧김에? 유출시킨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도대체 저 사진들의 출처는 어디이며

 

왜 저 남자는 논란의 핵심에서 쏘옥 빠져 있는것일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구하라양도 잘한건 없지만, 데뷔전 이라면 역시 일반인 이었고,

 

전과자라고해도 새 삶을 시작할수 있는 세상인데,

 

저건 윤리적으로는 비난받아 마땅하겠지만, 과거의 행실가지고 지금 법적조치로

 

대응하기도 또 좀 그런것 같고... 무엇보다 조금씩 마녀사냥행태를 띈다는 느낌도받아서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거짓말했다고 뭐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그건 본인의 의지보다는 소속사에서 불을끄기 위해 짜준 전략대로...

 

움직인게 아니었을까요? 그렇게 생각하는게 상식적이겠죠?

 

아이돌가수라면 거의 기획사 의도대로 움직이잖아요. 그점때문이라면 소속사도

 

분명 책임이 있을것이다... 라는 생각이구요,

 

그냥 어느 한 쪽 편드는건아니고 물론 학생커플이 펜션에 드나드는게 절대

 

바람직한 일은 아니죠. 근데 과거의 잘못을 (그것도 데뷔전에) 이제와 부각시키는건

 

무슨 보이지않는 플레이에 놀아나고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도대체 그 사진들의 처음에 공개된 출처가 어딜까요?(진심으로 몰라서 물어보는것) 

추천수1
반대수0
베플동감|2009.02.15 04:58
저도 문득 같은 의문이 들엇는데...사진공개하는 폼이 프로 같은 느낌이...그냥 일반인이 폭로성으로 올렸다기보다는 훨씬 치밀하게 준비하고 계획해서 실행한것같다는...터트린 타이밍도 카라가 하니로 활동시작하기 직전이고 또 기획사의 해명을 봐가면서 사진도 단계별로 인터넷에 올리고....배후에 무언가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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