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Know Much - Linda Ronstadt & Aaron Neville Long Long Time - Linda Ronstadt Don't Know Much - Linda Ronstadt & Aaron Neville
Look at this face, I know the years are showing
Look at this life, I still don't know where it's going
I don't know much but I know I love you
And that may be all I need to know
Look at these eyes, they've never seen what matters
Look at these dreams, so beaten and so battered
I don't know much but I know I love you
And that may be all I need to know
So many questions still left unanswered
So much I've never broken through
And when I feel you near me sometimes I see so clearly
The only truth I've ever known is me and you
Look at this man, so blessed with inspiration
Look at this soul, still searching for salvation
I don't know much, but I know I love you
And that may be all I need to know
Don't know much, but I know I love you
And that may be all I need to know
I don't know much, but I know I love you
And that may be all there is to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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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을 보세요, 나이 들어가는게 보이죠.
내 인생을 보세요, 난 아직도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몰라요.
난 아는게 별로 없어요, 하지만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건 알아요.
어쩌면 그게 내가 알아야 할 전부일지도 모르죠.
내 눈을 좀 보세요, 이제까지 뭐가 중요한건지를 알지 못했어요.
이 꿈들을 보세요, 지쳐 녹초가 되었고, 만신창이가 되었죠.
난 아는게 별로 없어요, 하지만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건 알아요.
어쩌면 그게 내가 알아야 할 전부일지도 모르죠.
아직 답을 모르는 질문들이 너무도 많아요.
아직도 내가 헤쳐나가지 못했던 것들두요.
내 곁에 당신이 있는걸 느낄 때면 난 내가 알아왔던 것 중 유일한 진실은
바로 당신과 나 라는 걸 너무나 명확하게 알수 있어요.
이 남자를 보세요, 기쁨으로 많은 축복을 받았죠.
제 영혼을 보세요, 하지만 아직도 구원받길 바라고 있어요.
난 아는게 별로 없어요, 하지만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건 알아요.
어쩌면 그게 내가 알아야 할 전부일지도 모르죠.
난 아는게 별로 없어요, 하지만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건 알아요.
어쩌면 그게 내가 알아야 할 전부일지도 모르죠.
난 아는게 별로 없어요, 하지만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건 알아요.
어쩌면 그게 내가 알아야 할 전부일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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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7월 미국 아리조나주 덕슨에서 태어난 Linda Ronstadt는
아버지의 격려로 가수로서 대성할 수 있었다.
1965년 스톤포니스라는 그룹을 결성하여 웨스턴에 컨트리가
혼합된 음악으로 클럽위주의 활동 2장의 앨범을 출반한 이들은
해체되고 린다는 솔로로 활동을 재개하게 되었다.
1969년에 솔로로 나서서 70년대와 80년대 미국 Pop과 Country의
그야말로 슈퍼스타로 자리매김 했던 그녀.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그녀의 노래를 꼽아보자면,
[Long Long Time], [Different Drum], [It’s so easy],
[Hurts so good], [Just One Look], [Blue Bayou],
[Don’t Know Much] 등 차고 넘친다.
다른 남자 가수와 듀엣으로 노래를 부르는 경우가 별로 없는
Linda Ronstadt는 평소 콧대가 높은여자로 알려져 있기도 한데
그녀가 귀찮게 쫒아 다니면서 그가 사는 곳까지 가서 겨우 함께 노래를
불러 1989년도에 엄청 히트를 시킨 Don't Know Much..
그 남자가 바로 백인도 아닌 흑인인아론 네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