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훈련소 귀신 이야기 외전 7탄 : 음률따라~ 2 입니다.
네가혼자 보내던밤.
발을내린 책상아래...
등줄기로 서늘함과,
의문스런 발등바람...
그느낌을 생각하니,
숨이멈칫 두근두근...
결코내겐 없다했던,
을싸하던 공포감이
멀찌감치 저기있던
리본끈을 찾아와서,
하릴없이 감게하네
라랄라라 내목위에...
- 오늘따라, 컨디션이...
그리좋지 아니하여,
이런꽁수 부려보는
내마음이 이해되길... ^^;
팬더되러 동물원에,
가야할까 고민되는...
피곤한맘, 고단한몸,
오늘하루 길었다네...
여러분도 잘쉬시고,
좋은주말 보내시길~
p/s 세로본능 발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