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전에 시어머니가 애한테 게속 껌준다고 속상하다고 글적은 사람.

+ㅁ+ |2009.02.15 01:35
조회 613 |추천 0

예전에 애기 19개월때쯤..시어머니가

애한테 상습적으로 껌..하루에 3개~5개 준다고 글 적은 사람이에요.

우리 어머니 좋으신 분인데..

일단 욕먹게 해드려서 죄송하고

또 제가 글 적을때  어머니가 제말..''쌩까고''했다고 저도 욕많이 먹었네요..ㅋㅋ

제가 나이가 어려서 쌩까고 쌩까고 쌩까고..가..친구들끼리 하는 말이..

습관처럼 나왔어요,.지송;;

어머니한테 직접적으로 저런 단어는 절대 안써요.

작년 12월말쯤..

애 장염 한번 걸리고 나서야..껌주기...드디어 막을 내렸네요.

이게 머 다행이라고 해야 될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3~4일동안 계속 설사하고 열나고..

새벽에도 일어나서 기저귀 갈아줘야 하고...

애가 건강한 편인데...아마 장염온게 껌때문이지 싶어요ㅠ

그 이후로는 어머니가 껌 다신 안주는데..

몇일후..마이쮸를 3통 사들고 오시더니

이건 괜찮지?? 하시는거입니다..-_-''허거덕...

ㅋㅋ 전 머 네~이랬죠..ㅠ

한동안 또 마이쥬를 달고 살았네요...일일 섭취량이3개라고 되어있어서

3개 이상 안줄려고 했는데...ㅠㅠ

요즘엔 또...달란말 잘 않하네요...ㅎ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