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응보라고...
받아주고...다 알면서도 참고...
사람 속이려 드니 참 재밌었겠지...
그래도... 왕따男 한명은 안 잃었으니...
시녀노릇이라도 하면서 니가 짝사랑하던 사람 옆에 있으니 얼마좋냐ㅎㅎ
진작 내가 경고 했을 때...노지마라...할때...니가 좋아서
이핑계 저핑계되고 싫은척하면서...갸 얘기 꺼내고 싶어하고
남자한테 정신이 팔려서 지 이미지...까먹히는거 생각도 못하고
들러 붙더니... ㅎㅎ
너처럼 사악하게 속과 겉 다르면 천벌 받는다는 걸 참 잘 깨달았어
내가 하는 말은 곧 행해지니... 새겨들어 ..ㅎㅎ
지옥까지 쫒아가서 니년은 두고두고 계속 복수할테니 기대해라
2--9년 후속편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