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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북한 수뇌부는 다 장수할까?

생노병사의... |2009.02.16 11:24
조회 258 |추천 0

 

티비에서 북한 수뇌부들은 다 할아버지들뿐이죠.

그래서 저는 항상 궁금했어요.

왜 북한 수뇌부는 다 장수할까요??

 

 

북한 수뇌부들은 대부분 나이가 많아요.

이을설(84) 군 원로

연형묵(74) 국방위 부위원장

백남순(76) 외무장

조명록(77) 총 정치국장인

김영남(77) 서열 2위  

김정일(67) 

정치는 60부터, 핵만들기는 70부터?

기본이 70대 후반입니다. 김정일이 가장 어리군요.

뒤에서 막내소리 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사해 보니 다 이유가 있더군요.

궁금해서 조사 좀 했습니다.

'김일성장수연구소'에서 건강과 음식에 관련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요.

그리고 새로운 음식과 약을 발명하는 사람은 계급 승진도 받는다고 하네요. -_-  

정말 김일성 왕국입니다.

고혈압제, 감기약, 두통약 같은 약품에서

김정일 체형에 맞는 펜, 노트, 사무용품까지 만든다고 합니다.  

심지어 정력제도 개발!

새로운 약이 개발되면 동물 임상시험 - 지원자 임상시험 후

이상이 없을 시 김정일에 먹는다고 합니다.  

매일 매일 건강상태 체크는 기본이죠.

김정일 뿐만 아니라 수뇌부들도 이용한다고 합니다.

곧 북한 특집 편 생노병사의 비밀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뭡니까.

북한 사람 2천만은 굶어 죽고 있는데

혼자만 배가 나와있고... 

매일 백명 정도의 사람이 죽고 있다고 해요.

또한 비가 많이 오면 남한으로 시체가 떠내려 올 때도 있죠.

그리고 새터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 잔혹함에 치가 떨립니다.

"배고파 참지 못해 나무와 풀을 먹었었다."

"옆에서 굶어 죽는 사람을 지켜 보는 게 처음엔 힘든데

익숙해질 수 있다"

미국의 강제 무력 제압이든, 한국의 평화 통일이든

빨리 해서 김정일 독재 몰아내고

북한 주민들 인권 보호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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